확신이안가네요
종명: 2
작성일 05-05-13 11:27
조회 735
댓글 9
본문
.도감을 보긴했는데 모르겠어요
다화개별꽃 미나리아재비 맞나요
댓글목록 9
꽃은 모두 정확히 3송이씩 피고 잎새도 확연이 넓고 개별꽃하고는 다릅니다.
꽃도조금더 큰듯하고요.
학문적으론 몰라도 실물은 초보가 봐도 개별꽃하고 확실히 다릅니다.
꽃도조금더 큰듯하고요.
학문적으론 몰라도 실물은 초보가 봐도 개별꽃하고 확실히 다릅니다.
국가식물표준목록은 십년대계의 진행형입니다.. 전적으로 신뢰를 보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못된 사항을 담당 전문위원께 수정요구하여 바로 잡는 것도 야사모가 할 일 중의 하나로 봅니다... 저도 선괭이눈의 학명(2005.2.28자 정명자료)의 오류를 말씀드렸더니 해당 전문위원님께서 국명이 아닌 학명의 오류이기에 개진하겠다고 했습니다.
이야기가 논외로 빠졌네요....
최경박사의 개별꽃 논문은 과거부터 연구종결 싯점까지 국내에 등재된 개별꽃류 도감의 내용을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종합 고찰하였습니다.
1. 외부형태를 중심으로 한 수량분류
2. 종자의 해부학적 형질과 종피의 표면모양
3. 체세포의 염색체의 형질
4. 분류학적 재검토
또한 유효발표까지 한 박사논문이며 국가식물표준목록에 반영되어 있습니다.
그 논문이 공부합시다에 있고 그것을 읽으신 후 표준목록과 비교해 보세요...
그 표준목록에는 논문에는 없는 수많은 종명이 있지요...각 도감에 있는 종명의 나열이더군요...
이야기가 논외로 빠졌네요....
최경박사의 개별꽃 논문은 과거부터 연구종결 싯점까지 국내에 등재된 개별꽃류 도감의 내용을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종합 고찰하였습니다.
1. 외부형태를 중심으로 한 수량분류
2. 종자의 해부학적 형질과 종피의 표면모양
3. 체세포의 염색체의 형질
4. 분류학적 재검토
또한 유효발표까지 한 박사논문이며 국가식물표준목록에 반영되어 있습니다.
그 논문이 공부합시다에 있고 그것을 읽으신 후 표준목록과 비교해 보세요...
그 표준목록에는 논문에는 없는 수많은 종명이 있지요...각 도감에 있는 종명의 나열이더군요...
네 그렇군요.
식물 전문가들이 모여서 표준을 만들어 놓았을텐데...국가 표준식물목록 조차 이럴때는 도움이 안된다니 뭐가 표준이 되는건지 답답하기만 하네요. 식물분류학 공부 하시는 분들도 머리꾀나 아프겠네요.
식물 전문가들이 모여서 표준을 만들어 놓았을텐데...국가 표준식물목록 조차 이럴때는 도움이 안된다니 뭐가 표준이 되는건지 답답하기만 하네요. 식물분류학 공부 하시는 분들도 머리꾀나 아프겠네요.
하늘타리님 말씀 "정치하는 사람은 국민을 생각하지 않고 식물학자는 후학과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생각은 의중에 없고 자기만 옳다고 주장하기 때문에 혼란이 온다고 봅니다."
틀리다 맞다가 아니라 기존 도감으로는 정리가 안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체계적으로 여러가지를 고찰한 박사논문입니다...
국가표준식물목록이요... 앞으로 숙제가 많지요.
개별꽃속, 괭이눈속을 보면 기존도감 명칭을 다 나열한 것 밖에는....
틀리다 맞다가 아니라 기존 도감으로는 정리가 안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체계적으로 여러가지를 고찰한 박사논문입니다...
국가표준식물목록이요... 앞으로 숙제가 많지요.
개별꽃속, 괭이눈속을 보면 기존도감 명칭을 다 나열한 것 밖에는....
마자요,
개별꽃류 동정하시는 분들은 공부합시다에 가장 확실한 내용이 있으니 참조하신 후에 답을 주셨으면 합니다.....다화개별꽃이라고 달리 부를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이 류는 기존 도감으로는 도저히 정리가 되지 않습니다.
걍 개별꽃으로 보시죠!!^
국가 표준식물목록에 보면
정명 Pseudostellaria multiflora Y.N.Lee 다화개별꽃으로 분류를 하는 동시에
같은 학명이 개별꽃의 이명(다화개별꽃)으로도 분류되어 있네요.
둘다 국명으로 인정하는 것이겠지요?
정명 Pseudostellaria multiflora Y.N.Lee 다화개별꽃으로 분류를 하는 동시에
같은 학명이 개별꽃의 이명(다화개별꽃)으로도 분류되어 있네요.
둘다 국명으로 인정하는 것이겠지요?
다화개별꽃,미나리아재비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