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모르는 것이 많은지 답답합니다.
종명: 2
작성일 05-05-11 22:09
조회 414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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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답답허네요. 너무 많은 것을 모르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댓글목록 6
아래는 기린초 동감. 내려다 보니 요상해 보입니다.
땅채송화?
아래 기린초 아닌가요?
아래 괭이눈 아니면 호랑이발톱 추측 컨데
위는 계수나무입니다
녹음이 우거지면은 솜사탕향기가 진동할걸요^^*
녹음이 우거지면은 솜사탕향기가 진동할걸요^^*
이게 바로 그 계수나무군요. 조태옥님, 갈레베님 사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