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유채는 아니군요..뭘까요??
종명: 2
작성일 05-05-06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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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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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려니 나름대로 짐작했습니다만 오늘 보니 유채잎하고는 좀 다릅니다.
어느 초등학교 현관에 큰 화분에 심어져있던건데 향기가 참 좋았던걸로 기억하는데..
4월 19일에 찍은겁니다.
댓글목록 11
청경채면 쌈싸먹는 그 식재료?
정말 모르겠어요.
배추라 그러셔서 엎어져있는 비슷한 꽃들 유심히 보고 한꼬투리 따서 향도 맡아보는데..
정말 모르겠어요.
배추라 그러셔서 엎어져있는 비슷한 꽃들 유심히 보고 한꼬투리 따서 향도 맡아보는데..
아래잎이 매끈하다면 청경채일수도 . .
유채와 배추 -흔히알면서고마움을 잊기 쉬운 꽃 저도 한가지 배우고 갑니다.
난 여태 그 향기를 모르고 살았으니, 억울해라
겨우내 로젯으로 살아난 배추꽃...^^
이 꽃의 관건은 향기일것같네요. 배추꽃이 향기가 그렇게 좋은가요?
정말 기분좋은 잊지못할 향이었는데..
정말 기분좋은 잊지못할 향이었는데..
배추로 보이네요.2년째에 꽃이피지요.아랫쪽의 잎을 다시 보세요.
향기가 보통향기가 아니었습니다..감탄할만한 무지 좋은 향~~
ㅎㅎㅎ 최영일님 관찰력이 대단하십니다.
촌에 살았어도 배추꽃대가 가제트팔 늘어나듯이 피는줄은 미처 몰랐네요.^^
촌에 살았어도 배추꽃대가 가제트팔 늘어나듯이 피는줄은 미처 몰랐네요.^^
이건 유채가 아니라 배추 아닐까요?
지난 해 가을에 심은 배추가 꽃을 피운 것으로 보이는데 노랗게 뭉쳐져 있는 듯한 꽃대가 가제트 팔처럼 길게 늘어 나면서 꽃이 필걸요...참! 아닐 수도 있습니다. 내일 일은 모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