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개 더요(산부추).
종명: 2
작성일 05-04-14 22:22
조회 473
댓글 9
본문
잎파리가 두툼한게 꼭 솔(부추)같이 생겼습니다.
댓글목록 9
산부추로 고치겠습니다.
산부추에 한표 추가~
님들 말씀 듣고 보니 제 동정이 섣불렀구나 싶네요.
보통 한 잎 또는 두 잎만 보이는 달래에 비해 저 친구는 두장 이상의 잎이
한 포기로 형성되어 있어 보이네요. 달래 보다는 부추동네에 가까운 것 같네요.
혼선을 드려 죄송합니다.
조선낫님! 담에 함께 꽃도 올려서 확인 정리작업까지 해 보입시더...
보통 한 잎 또는 두 잎만 보이는 달래에 비해 저 친구는 두장 이상의 잎이
한 포기로 형성되어 있어 보이네요. 달래 보다는 부추동네에 가까운 것 같네요.
혼선을 드려 죄송합니다.
조선낫님! 담에 함께 꽃도 올려서 확인 정리작업까지 해 보입시더...
산부추 아닐까요?
도규님께 한표!
거기까진 저도 잘??? 한 10일 전에 산 초입에서 부추씨 뿌려 놓은 것처럼 무더기로
피어 있는 이 친구들을 봤는데 조금 더 위에 달래꽃이 있어 그 잎과 비교하며 달래의
잎이라는 것만 확인하고 왔습니다.
피어 있는 이 친구들을 봤는데 조금 더 위에 달래꽃이 있어 그 잎과 비교하며 달래의
잎이라는 것만 확인하고 왔습니다.
주변에서 달래도 봤는데 꽃이 피어있고 잎은 힘이 부족한지 누워있던대요.
이놈들은 왜 이리 쌩쌩하죠?
이놈들은 왜 이리 쌩쌩하죠?
잎이 빠빳하면 부들인데
계곡에서 상당히 떨어진 다소 건조한 곳에 있었는데요.
촉감이 꼭 부추와 흡사했습니다.
촉감이 꼭 부추와 흡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