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 부르는지요? (개쑥갓)
종명: 2
작성일 05-03-27 18:12
조회 321
댓글 3
본문
봄이 다가온 서울에서 처음 보는 꽃입니다.
성미가 급한 꽃이라 벌써 흰털을 달고 날아가려나 봅니다.
개쑥갓 같기도 하고 잎을보면 아닌것도 같고 잘 모르겠습다.
댓글목록 3
개도 쳐다 보지 않는~
쑥스러운 꽃이지만
갓피면 사람들은 궁금하여 만져보곤 합니다.
쑥스러운 꽃이지만
갓피면 사람들은 궁금하여 만져보곤 합니다.
ㅎㅎㅎ 에구구 오늘 개만도 못한 하루를 보냈군요. 끙~
하여간에 청나래님 한봉석님 같이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여간에 청나래님 한봉석님 같이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쑥갓이 맞는 것 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