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거 또요
종명: 2
작성일 05-03-17 20:55
조회 512
댓글 14
본문
운이라도 부탁드립니다.
흔한 들녘입니다.
댓글목록 14
모두 좋은 의견에 감사드립니다.
jaybshim(심재병)님의 댓글
참 어려운 이름이군요.
개소시랑개비
개소시랑개비
개소시랑개비
개소시랑개비
기억해야지..
개소시랑개비
개소시랑개비
개소시랑개비
기억해야지..
개소시랑개비로 아주 멋있는 운치를 담아주시네요!
지금 개개비가 덩굴 숲에서 돌아다니는 듯하던데..
제가 잘못 보았나요?
아마 지금쯤 왔을 겁니다.
비향님 통통배님 시인이십니다.
마치 백일장을 하는 듯.
제가 잘못 보았나요?
아마 지금쯤 왔을 겁니다.
비향님 통통배님 시인이십니다.
마치 백일장을 하는 듯.
야사모만 할 수 있는 Q&A 댓글들입니다. 즐겁고 유쾌한....
어디 주눅들어서 댓글도 못달겠네요......
jaybshim(심재병)님의 댓글
앞으로 이름을 맞출때는 운을띄우며 시로 읊어야 겠군요.
아이구 인자 이방에서 질문하면 큰일 나겠네 ^^*
운을 띄우면 짝을 맞추어야 되니 말입니다 ㅋㅋㅋㅋㅋㅋ
운을 띄우면 짝을 맞추어야 되니 말입니다 ㅋㅋㅋㅋㅋㅋ
"운이라도 부탁드립니다"...앞으론 할 부탁이 아니군요...^^*
비목의향긴님은 혹시 시인이 아니신가요? 너무 아름답고 멋진 시 잘 보고 즐겁게 갑니다.
개
소
시
랑
개
비
그다음은
님들께서 오시면
짝을 맞추어 주실것 입니다
소
시
랑
개
비
그다음은
님들께서 오시면
짝을 맞추어 주실것 입니다
제가 다는게 예의 같습니다....^^*
개울가 버들강아지 노란 꽃밥 날리면
소식 한 닢 행여라도 피어 올까나...
시린 추억 봄마다 찾아오건만
낭군님 소식만은 피질 않구료
개개비도 짝을 찾아 요란한 이 아침
비라도 내려주니 걸어나 볼까..
개울가 버들강아지 노란 꽃밥 날리면
소식 한 닢 행여라도 피어 올까나...
시린 추억 봄마다 찾아오건만
낭군님 소식만은 피질 않구료
개개비도 짝을 찾아 요란한 이 아침
비라도 내려주니 걸어나 볼까..
... 사실 우리나라에 찾아오는 개개비의 산란 시기는 5월부터이고 갯버들은 겨울을 이겨내고 봄의 전령사처럼 처음 나오는 3, 4월이어서 시기적으로 조금 맞지 않는것 같아요.
여름이 한창 무르익을 무렵 개개비의 소리를 들었었거든요..
에구.. 죄송합니다. 멋진 시인데...
여름이 한창 무르익을 무렵 개개비의 소리를 들었었거든요..
에구.. 죄송합니다. 멋진 시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