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싹과 매발톱
종명: 2
작성일 05-03-08 16:14
조회 513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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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것은 작년 가을 시골에 갔다가 얻어온 것인데
양파같은 알뿌리를 화분에 묻어놨더니 이제야 싹이 나오네요..
군자란 처럼 생기기는 했는데 군자란은 아니고 이름이 뭔가요??
그리고 꽃이 핀다면 어떤 꽃을 피울까요?? 시원치 않으면 버릴까 하고요..
(옆에있는 작은 나무는 단풍나무인데 이 녀석도 새잎이 나오기 시작했어요)
두번째 사진은 오늘 찍은 매발톱입니다.
개체가 작아서 꽃을 보리라고는 생각치도 않았는데
기특하게도 꽃망울을 틔울려고 하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즐~~~
댓글목록 7
어릴적 집에서 많이 키웠던 아마릴리스에 동감합니다
위 그림은 저 정도의 넓이로 보아 아마릴리스라는 원예종 같습니다.
카오스님의 의견에 동감을 합니다.
잎이 한꺼번에 올라오는것이 상사화 맞는것 같습니다.
노지에서 나오는 것도 잎 넓이가 저 정도는 되지요.
노지에서 나오는 것도 잎 넓이가 저 정도는 되지요.
<상사화>동감 입니다.
상사화는 잎이 다 마르고 나서 꽃대가 올라 오는데 죽었다고 버리는 일 없도록 하세요.
상사화는 잎이 다 마르고 나서 꽃대가 올라 오는데 죽었다고 버리는 일 없도록 하세요.
결국, 꽃을 봐야 알겠네요... 저도 고민을 좀 했는데요. 그 고민은 그 구근이 일반적인 상사화 보다 커 보여서였고... 이파리의 품새는 1자로 뻗은 거라든지 그 끝의 무딤 등이 상사화를 닮았다는 판단이었습니다. 석산류는 이파리가 좁아집니다만 상사화는 꽤 넓은 편이기도 하고...
상사화치곤 단풍나무대비 너무넓어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