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순만 있어서...
종명: 2
작성일 05-03-11 22:13
조회 427
댓글 10
본문
요즘 올라오는 새순들과 달리 잎이 좀 특이해 보이는데요..
이름은 영 감을 안오네요
아래는 또 무슨고사리일까요?
댓글목록 10
jaybshim(심재병)님의 댓글
아이구 제가 잠시 개미취하고 미역취하고 착각을 했네요.
까실씨는 무슨 사연이 있길래 겨울산에서 독야청청한데요...??
그림자님~항상 명쾌한 해설에 감사드립니다.
그림자님~항상 명쾌한 해설에 감사드립니다.
위는 100% <까실쑥부쟁이> 입니다.
가을에 새순이 올라와 겨우내 이리 보냅니다.
겨울산에 노루발풀과 더불어 파란잎을 볼수있는 몇안되는 종입니다.
가을에 새순이 올라와 겨우내 이리 보냅니다.
겨울산에 노루발풀과 더불어 파란잎을 볼수있는 몇안되는 종입니다.
그건 아닌데요.. 작년에 개미취를 촬영한 것이 있는데요..
제가 촬영한 지역이 심재병님이 말씀한 것과 똑같습니다.
음지라서 등산화에 흙이 들러붙고, 이런 곳에 뭔가 귀한 꽃을 기대하면서
헤멘 곳이라... 산 음지, 돌, 습기는 마치 고 지역을 본 것 같이...
제가 촬영한 지역이 심재병님이 말씀한 것과 똑같습니다.
음지라서 등산화에 흙이 들러붙고, 이런 곳에 뭔가 귀한 꽃을 기대하면서
헤멘 곳이라... 산 음지, 돌, 습기는 마치 고 지역을 본 것 같이...
jaybshim(심재병)님의 댓글
위 까실쑥부쟁이가 아니라 "개미취"로 보이네요. 산 음지 돌도있고 약간의 물기도 있는 곳에 있고 나물로도 먹고 꽃대가 길고 위부분에 자주색계열로 뭉쳐피고.... 저도 옛날에는 혼돈을 했었는데..... 새순을 보니 구별은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쑥부쟁이의 새싹이 지금부터 피어나나 봅니다..
쑥부쟁이의 새싹이 지금부터 피어나나 봅니다..
위는 쑥부쟁이 아닐까요?
아래는?
아래는?
아래는 족제비고사리 식군데, 어느 족제빈지는???
까실쑥부쟁이로 보이네요.
개미취는 경북 북부 이상에서 볼 수 있다고 하던데 (?)...
이곳에서는 개미취를 볼 수 가 없는 걸로 아는데요.
혹 제가 잘못 알고 있을 수도.
이곳에서는 개미취를 볼 수 가 없는 걸로 아는데요.
혹 제가 잘못 알고 있을 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