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초오속" 식물입니다.
종명: 2
작성일 05-03-07 11:41
조회 716
댓글 4
본문
눈 속의 복수초를 담으러 갔다가 본 것입니다.
현호색으로 보였는데 자세히 보니 뿌리형태가
다르고, 많은 개체가 모여 있는 것이 특이합니다.
표시부위가 뿌리입니다.
초오속 일까요.
댓글목록 4
초오속은 묵은 덩이뿌리(?)다음에 새로운 뿌리가 생기지요.
해가 바뀌면 묵은 뿌리는 죽고
새뿌리에서 싹이 나고 싹이 자라면서 새 덩이뿌리를 만들고...
그리하여 아버지와 아들이 같이 있다하여 부자라고도 합니더.
이곳에서는........
케보면 분명 묵은 덩이뿌리(?)옆에 새로운 덩이뿌리가 있을 겁니더.
해가 바뀌면 묵은 뿌리는 죽고
새뿌리에서 싹이 나고 싹이 자라면서 새 덩이뿌리를 만들고...
그리하여 아버지와 아들이 같이 있다하여 부자라고도 합니더.
이곳에서는........
케보면 분명 묵은 덩이뿌리(?)옆에 새로운 덩이뿌리가 있을 겁니더.
지도 한표. 진범이니 돌쩌귀니 투구꽃이니 등등도 첨에는 다 이리보였는데....
둥근 덩이뿌리를 가진 것은 무엇인지요?
초오속은 뿌리까지 보아야 구분이 된다던데...
이것도 초오속으로만 알아야 겠군요.
의견 감사합니다.
초오속은 뿌리까지 보아야 구분이 된다던데...
이것도 초오속으로만 알아야 겠군요.
의견 감사합니다.
저도 초오속으로 보여 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