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매화가 맞나요?
종명: 2
작성일 05-02-16 13:59
조회 542
댓글 6
본문
2005. 2. 14.
댓글목록 6
매화는 백매 아니면 홍매라고 부르긴해도
어중간이 분홍매 그리 부르는 경우는 못봤습니다.
몇 가지 외관의 상태따라 조금 다르게 부르는 경우가 있어도
홍매라고 하는기......
어중간이 분홍매 그리 부르는 경우는 못봤습니다.
몇 가지 외관의 상태따라 조금 다르게 부르는 경우가 있어도
홍매라고 하는기......
참 두분 대단들 하십니다.
꽃의 몽울, 빛깔, 꽃잎장수 등등. 에고 머리 아파요.
그냥 홍매사촌이라 부를래요.
풀꽃굄님도 안녕하시죠? 뵌지가 벌써 일년이 지났네요. 햇수로는 2년.
꽃의 몽울, 빛깔, 꽃잎장수 등등. 에고 머리 아파요.
그냥 홍매사촌이라 부를래요.
풀꽃굄님도 안녕하시죠? 뵌지가 벌써 일년이 지났네요. 햇수로는 2년.
겹이면 만첩이란 말이 덧붙여 지더군요.
꽃 이름은 안 갈쳐 주시구 딴전만...
풀꽃굄님과 들국화님의 멘트 느낌으로 봐서는 홍매화가 맞는 것 같기도 합니다만..
이건 엊그제 동경 아까사까 거리에 있는 한 꽃집 앞
대형 화병에 꽂혀 있는 걸 찍었습니다.
거리를 다니다 보니 가끔씩 이런 꽃이 핀 나무들이 눈에 띄었어요....
풀꽃굄님과 들국화님의 멘트 느낌으로 봐서는 홍매화가 맞는 것 같기도 합니다만..
이건 엊그제 동경 아까사까 거리에 있는 한 꽃집 앞
대형 화병에 꽂혀 있는 걸 찍었습니다.
거리를 다니다 보니 가끔씩 이런 꽃이 핀 나무들이 눈에 띄었어요....
그러게요. 2004년 년말이나 2005년 연초, 그러니까 겨울에 뵙게 될 줄 알았는데...
지나고 말았네요.
지나고 말았네요.
고것참....색깔 한번 곱다!!! 히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