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요?(백랍)
종명: 2
작성일 05-02-05 18:00
조회 787
댓글 8
본문
산책하는 중 쥐똥나무에 웬 벌레집 같은 것이 많이도 있었는데..
손으로 만져보아도 알 같은 느낌은 없었는데요.
댓글목록 8
우리 근방에는 흔하게 볼 수 없었는데
백랍이라.........
좋으것 배웠습니다.
백랍이라.........
좋으것 배웠습니다.
신기한것두 다 있네요!.
벌레가 양초를 만들다니,,,,,,
벌레가 양초를 만들다니,,,,,,
역시 야사모
어디서 이런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겠습니까!
감사합니다. 님들의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어디서 이런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겠습니까!
감사합니다. 님들의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jaybshim(심재병)님의 댓글
신기합니다.
좋은것 배웠습니다
쥐똥나무나 광나무에는 백랍벌레라 하여 언뜻 보아 초파리 모양의 벌레가 기생한다.
이들의 애벌레가 가지의 겉에다 하얗게 뒤덮은 가루물질을 우리는 백랍(白蠟)이라 부른다.
이것으로 초를 만들면 다른 밀랍으로 만든 것보다 훨씬 밝고 촛농이 흘러내리지 않는다. 또 방약합편에는 타박상에 쓴다하였으며 한약집성방에는 불에 덴다나 설사 등 여러 약제로도 쓰인다하였다.
그래서 옛 이름은 백랍나무라고도 한다.
예담님 별이네님 덕분에 새로운것 하나 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들의 애벌레가 가지의 겉에다 하얗게 뒤덮은 가루물질을 우리는 백랍(白蠟)이라 부른다.
이것으로 초를 만들면 다른 밀랍으로 만든 것보다 훨씬 밝고 촛농이 흘러내리지 않는다. 또 방약합편에는 타박상에 쓴다하였으며 한약집성방에는 불에 덴다나 설사 등 여러 약제로도 쓰인다하였다.
그래서 옛 이름은 백랍나무라고도 한다.
예담님 별이네님 덕분에 새로운것 하나 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백랍이아날까요?
백랍을 정확하게 표현하면 쥐똥나무, 광나무등에 기생하는 초파리모양의 백랍벌레의 집, 또는 백랍벌레의 수컷의 유충이 분비한 물질을 가열, 용해하여 찬물로 식혀서 흰 가루로 만든 것을 백랍이라한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