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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꽃이예요?

목본 식물 이름 좀 알려주세요(때죽나무와 때죽납작진딧물의 충령)

종명: 2
작성일 04-11-26 11:55 | 929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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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죽나무 필 무렵이면 이 녀석도 꽃이 핍니다. 수피도 때죽나무 비슷합니다. 광주권에서는 비교적 많이 찾아 볼 수 있는데 가지고 있는 도감으론 찾기가 어렵네요. 꽃이 지고 난 모습이 참 희안해요. 물건을 찝는 그런 중장비의 한 형태처럼 생겼어요. 어느 곳에선간 벌레집이란 표현이 있어서 확인해 보았는데 속이 텅빈 모습이어서 정확히 열매 모습인지 벌레집인지 확신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 나무에서 다른 형태의 열매 모습은 확인이 되지 않아서 전 벌레집이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이곳 나무 박사님들의 도움을 청합니다.

댓글목록 7

  아래 사진에 나온 것처럼 잎이 마주나기라면 때죽나무는 아닙니다.때죽나무는 잎이 어긋나기입니다. 꽃 모양도 너무 다르고요....무슨 나무인지 헷갈리네요~!
  여기 저기 자료를 검색하니 때죽나무 충령으로 검색되고 있군요.
내년엔 그 놈의 정체를 반드시 확인해보야겠습니다.

윗사진이 때죽의 늦동이 꽃 모양이면
변신의 귀재라고 칭할만한
때죽나무는 참 재미있는 나무군요.

거듭 감사드립니다.
  어렵군요.
윗사진이나 아랫사진이나 같은 나무 입니다.
꽃이 모두 사라진 후에 그 곳에 다시 가서 찍은 사진 입니다.
때죽의 늦동이라면 내년 봄에 다시 확인해 보아야겠군요.

한데 한가지 이 나무에선 작년에도 올해도 같은 꽃과 아래 모양의 열매 비슷한 것이
벌써 2년째 관찰되었습니다.

그래서 더욱 궁금한 나무 입니다.
도움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결론은 보류하고 내년 봄을 다시 한번 기다려보겠습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위는 때죽나무의 늦둥이 꽃으로 보입니다
아래는 여러번 나왔습니다만 역시 때죽나무의 충영으로 생각합니다...
열매는 아시는 것처럼 메추리알처럼 생겼지요...
  아래의 사진은 [때죽납작진딧물] 이라네요
저도 위와같은사진을 담은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동정을 얻은뒤에
아래의 바나나처럼 생긴것을 따다가 칼로 잘라보았답니다
그랬더니 그속에 까만 진딧물의 흔적이 있었습니다
사전을 찾아보니 아래와같이 설명이 되어있더군요
피 해 : 때죽나무의 어린 가지끝에 황녹색인 방추형의 벌레혹을 형성하고
    벌레혹끝에 돌기가 있다.
    진딧물이 탈출한 후 벌레혹이 황색으로 변하고 미관상 좋지 않다.
방 제 : 성충(成蟲)이 탈출하기 전에 벌레혹을 채취소각하고
    예방을 위해서는 5월하순~6월상순에 진딧물용 약제를 1~2회살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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