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름을 모릅니다. <<고마리>>
종명: 2
작성일 04-11-11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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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꽃모양도 똑 같고, 잎도 같은데 흰색꽃과 붉은색꽃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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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리라는 이름은 물을 깨끗하게 정화시켜주는 고마운 풀이라는 말에서 나온 것으로서,
축사나 하수가 나오는 곳에 잘 자라기도 하지만 고마리 군락을 지나가는 물은 깨끗하게 정화되어 나온다고 하여 고마우리, 고마우리 하다가 고마리가 되었다고 하는 믿거나 말거나 한 얘기도 있습니다.
축사나 하수가 나오는 곳에 잘 자라기도 하지만 고마리 군락을 지나가는 물은 깨끗하게 정화되어 나온다고 하여 고마우리, 고마우리 하다가 고마리가 되었다고 하는 믿거나 말거나 한 얘기도 있습니다.
흔해빠진 풀인 만큼 하고싶은 말도 많은 풀이군요^^
고마리 입니다.
풀무데기님의 말씀에 감사합니다. 고마리가 물을 정화시키는 능력이 탁월하다고 하시니 정말 고마우리 입니다. 요사히 공해에 시달리는 우리나라에는 첨단의 자연 자원이 이미 있었다는것 아닙니까? 참으로 중요한 말씀을 잘 듣고 꽃이름도 김도율님 고마리 않 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청려장님 말씀이 전래된 가능성이 설득력이 있습니다. 청려장님 감사합니다.
모두 고마리입니다. 흰색꽃도 있고 분홍색꽃도 있지요^^
모감주님 감사~감사! 합니다.
고마리라고 생각되네요
아녀라!! v자 있지라...고마리구만요...ㅋㅋㅋㅋ
고마리. 한자로 여덟 팔자 모양(八)인디 글씨 요것이 해방되던 해부터 더욱 선명해졌다나 어쨌다나 믿거나 말거나 ㅎㅎ .
환삼덩굴과 더불어 이녀석도 되게 껄끄러운 녀석이지요
고마리는 습성상 습한 곳을 좋아해서 물가나 습지에서 많이 보이지요...
양수리의아침님, 유인철님, 풀무데기님, 조광래님, 각시붓꽃님, 얼레지님 감사합니다. 습한곳에서 보았습니다. 여러분들께서 자세히 알려주시니 감사합니다. 풀무데기님 말씀은 8,15해방을 기념한다는 전언이시군요. 감사합니다. 지는 여뀌인줄만 알았습니다. 무식해서요. ㅎㅎㅎ
어떤책에는 "고만이"라고도 되어있더군요
금강송님 "고만이" 라는 이름이 어떻게 하다가 유래되였을가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