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더요.(서양금혼초)
종명: 2
작성일 04-11-08 09:00
조회 353
댓글 9
본문
간월도 음식점 부근에서 본 것입니다.
댓글목록 9
돈 내기 싫으면 말구~~~
예약 두달씩 밀려 갑니다.
예약 두달씩 밀려 갑니다.
헉~~돈이나 챙기다니 심하다~심해~~....일러야쥐...ㅋㅋㅋ
몰라뵈서 죄송합니다. 귤밥이 아니고 굴밥이드라고요. 맛이 꽤나 좋았습니다.
이 지역은 제 관활 구역입니다.
담 부터 이지역(충남권 전역) 통과시엔 지역 위수사령관의 부관인 제게 꼭 허락을 득하시길 바랍니다.
담 부터 이지역(충남권 전역) 통과시엔 지역 위수사령관의 부관인 제게 꼭 허락을 득하시길 바랍니다.
언젠가 꼭! "득"하러 가겠습니다. 그전에 아래쪽에 내려 갈 일 있으면 돌아 갈랍니다. 아니면 해도 달도 없는 야밤에 가든지 ㅋㅋ
흥 ^^ 안가고 말지 ..................
족집게가 아니라 "그림자"님이십니다.ㅋㅋ 아고 무서버
"서양금혼초" 이군요.
간월도 ****에서 귤밥 드시고 내려오는 길가 왼쪽에 많이 피어있지요.
간월도 ****에서 귤밥 드시고 내려오는 길가 왼쪽에 많이 피어있지요.
쪽집게 이십니다. 예 바로 그곳이었어요. 저는 처음 보는 꽃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