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덜겅=돌너덜=너덜)
종명: 2
작성일 04-11-08 09:13
조회 771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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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슬산 자연휴양림에 가니
게시판에 설명이 있더군요..
위에 바위가 큰 것은 <암괴류>
아래 돌이 작고 날카로운 것은 <애추>라고 한다더군요....
그런데 우리말로는 뭐라고 하는 지 알고 싶어요..
제가 어릴 때는 <서낭>이라고 했는데....
사전에 찾아 보니
<서낭 = 성황당>으로 나와 있던데...
사투리라도 좋으니까 아는 대로 알려주세요..
댓글목록 8
아름다운 말이네요...너덜겅
우리동네 버젼 으로는<너드랑>인데요.
너덜지대 라고도 부르지요.
다우리님, 현숙님
감사합니다.
사전을 찾아보니
<너덜겅 = 돌너덜 = 너덜>로 나와 있군요
감사합니다.
사전을 찾아보니
<너덜겅 = 돌너덜 = 너덜>로 나와 있군요
돌이 많이 있는 비탈. 너덜겅= 너덜 등산용어로 이렇게 부르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국어 공부도 하는 군요^^*
무엇이든 물어 보세요,,했으니...담엔 수학도 물어 볼까나~~~^^*
무엇이든 물어 보세요,,했으니...담엔 수학도 물어 볼까나~~~^^*
산에 이렇게 바위가 널려 있는 것을 너덜겅이라 불렀는데~ 표준말로 너덜겅!
이름도 어렵고 처음들어요 신기하고 특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