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단풍취 종명: 2 작성자 최영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04-11-01 09:40 | 조회 281 | 댓글 0 본문 640 x 480 어제(2004. 10. 31) 찍은 단풍취의 모습입니다. 꽃이 지고 난 후의 모습이 꼭 화장할 때 사용하는 붓처럼 생겼더군요. 그리고 잎과 줄기는 아직도 싱싱하게 자라고 있었습니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