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07과 관련입니다.(흰자주쓴풀)
종명: 2
작성일 04-10-26 22:11
조회 498
댓글 11
본문
11907과 관련된 사진입니다.
다시 한번 살펴주시지요..
댓글목록 11
우츄님, 풀무데기님, 산자고님, 그림자님, 모감주님
감사합니다.
흰자주쓴풀로 이름표 붙입니다.
감사합니다.
흰자주쓴풀로 이름표 붙입니다.
쓴맛이나 다시다 가야지.....
흰자주쓴풀의 완벽한 모습이라기보다는 이것에 가까운 모습이라고 봐야겠죠...
이런 동정키를 넘나드는 얼치기들이 있어 항상 머리 아파요...
이런 동정키를 넘나드는 얼치기들이 있어 항상 머리 아파요...
이쪽 식구도 어렵네요.
인근에는 쓴풀밖에 안보이니 원...
여기서 사진으로만 구경합니다.
인근에는 쓴풀밖에 안보이니 원...
여기서 사진으로만 구경합니다.
제가 개를 불러와 여러분들 재산 다 나오는데 잘보니 개**과는 다른게 확실합니다.
개쓴풀은 습지에서만 발견되구 꽃의 털크기도 확연히 다는데 우츄*****님의 말씀이 맞다고 보여 집니다.
개쓴풀은 습지에서만 발견되구 꽃의 털크기도 확연히 다는데 우츄*****님의 말씀이 맞다고 보여 집니다.
웁, 교실을 잘못들어왔군. 어쨌든 열심히 봐야쥐.....
처음에 습지라는 조건이 없었고 꽃내부가 확연치 않아 <개쓴풀>로 보는 것은 당연했겠지만
습지가 아니라는 조건과 추가로 제공된 정밀한 꽃내부 사진으로 미루어 볼 때에
자주쓴풀의 품종인 <흰자주쓴풀>로 보고 싶네요....씹어볼 수만 있다면 좋겠지만 여건이 안된다면 근처에 자주쓴풀이 있었던가 생각해 보세요....의견중 쓴풀은 이와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생각됩니다...야사모에 검색해서 나오는 2개의 흰자주쓴풀은 각각 개쓴풀과 쓴풀로 판단됩니다.
습지가 아니라는 조건과 추가로 제공된 정밀한 꽃내부 사진으로 미루어 볼 때에
자주쓴풀의 품종인 <흰자주쓴풀>로 보고 싶네요....씹어볼 수만 있다면 좋겠지만 여건이 안된다면 근처에 자주쓴풀이 있었던가 생각해 보세요....의견중 쓴풀은 이와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생각됩니다...야사모에 검색해서 나오는 2개의 흰자주쓴풀은 각각 개쓴풀과 쓴풀로 판단됩니다.
우츄님의 말씀대로 개쓴풀 같은데 자생지가 전혀 습지와는 다른 곳이라.....
우츄님 감사합니다.
개쓴풀로 갑니다.
우츄님 감사합니다.
개쓴풀로 갑니다.
흰자주쓴풀은 보셨어요?
아직 흰자주쓴풀을 귀경하지 못했습니다.
보았으면 한번 비교하면 좋은데.....
다른분들 의견을 들어보도록하지요
보았으면 한번 비교하면 좋은데.....
다른분들 의견을 들어보도록하지요
좋은 공부 재료를 주셔서 오히려 감4드립니다...
감 5개는 못드려유~ (순수한 혈통이면 더 좋았을텐데....)
감 5개는 못드려유~ (순수한 혈통이면 더 좋았을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