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쓴풀이 맞는지요??
종명: 2
작성일 04-10-25 22:22
조회 393
댓글 10
본문
꽃색깔이 자주쓴풀과는 다른데
이녀석도 같은 자주쓴풀 같은데.....
부탁드립니다.
댓글목록 10
청나래님, 금수강산님, 풀무데기님, 그림자님, 금강송님, 해오름님, 우츄님
감사드립니다.
제가 꽃만 찍은 사진을 다시 올렸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제가 꽃만 찍은 사진을 다시 올렸습니다.
일견 보기엔 개쓴풀처럼 보입니다만, 습지가 아니라고 하시니 이영로님이 Flora of Korea에 1996년 발표했다는 <흰자주쓴풀(S. pseudochinensis for. alba)>도 한번 찾아 보세요....꽃 안쪽의 세밀한 사진을 한번 봤으면 좋겠는데요.
시골낭군님 말씀대로 자주쓴풀이 맞는것이 같네요.
자주쓴풀은 두해살이풀이고 쁘리는 황색이고 매우 쓴걸로알고 있는데 맞지요.
그라고 줄기는 다소 네모지며 짙은 보랏빛을 띤며 줄기에 마주나는 피침형 잎은 잎자루가
없고 양 끝이 좁은걸로 알고 있는데 이것도 맞는지요.
9~10월에 줄기 윗부분의 잎겨드랑이에 보라색 꽃이 하늘을 보고 달려 전체가 원뿔 모양이
되며 5장의 꽃잎에는 짙은 보라색 줄무늬가있으며 삭과열매는 넓은 피침형으로되었있음
이꽃은 습지가 아니라 산지의 양지쪽에서 자라는것으로 써 자주쓴풀이 맞습니다.^^
자주쓴풀은 두해살이풀이고 쁘리는 황색이고 매우 쓴걸로알고 있는데 맞지요.
그라고 줄기는 다소 네모지며 짙은 보랏빛을 띤며 줄기에 마주나는 피침형 잎은 잎자루가
없고 양 끝이 좁은걸로 알고 있는데 이것도 맞는지요.
9~10월에 줄기 윗부분의 잎겨드랑이에 보라색 꽃이 하늘을 보고 달려 전체가 원뿔 모양이
되며 5장의 꽃잎에는 짙은 보라색 줄무늬가있으며 삭과열매는 넓은 피침형으로되었있음
이꽃은 습지가 아니라 산지의 양지쪽에서 자라는것으로 써 자주쓴풀이 맞습니다.^^
그림자님, 금강송님 녀석의 자생지는 고산지대에서 만난 녀석입니다.
습지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거든요...
습지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거든요...
자주쓴풀은 분명히 아니고요. 개쓴풀인것 같습니다.
습지에 분포하고요,뿌리에 쓴맛이 없다고 개쓴풀이라니 뿌리를 함 씹어봐유.
그리고 제주도에도 분포한다네요.
습지에 분포하고요,뿌리에 쓴맛이 없다고 개쓴풀이라니 뿌리를 함 씹어봐유.
그리고 제주도에도 분포한다네요.
<개쓴풀>이네요.
일부지역 습지에 분포되여 만나기 쉽지 않은 쓴풀입니다.
대부분 중부 지방에서 귀이개랑 동거하지요.
일부지역 습지에 분포되여 만나기 쉽지 않은 쓴풀입니다.
대부분 중부 지방에서 귀이개랑 동거하지요.
그냥 쓴풀 아닐까요?
저도 그냥 "쓴풀" 같은데요.
쓴풀과 자주쓴풀의 동정포인트는 밀선구의 털이 밋밋하느냐 구불구불하느냐로 구별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제가 자주쓴풀이 아닌가 생각했습니다만...
그래서 제가 자주쓴풀이 아닌가 생각했습니다만...
그래서 쓴풀아닌가요? 자주쓴풀은 실풀린듯 더 구불구불 하던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