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싶어요
종명: 2
작성일 04-10-25 18:44
조회 381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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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사진은 잎의 크기가 동전 정도 되는 바닥에 붙어 사는 녀석입니다. 덩굴성 같아요.
밑의 사진은 가기가 돋힌 줄기가 있는 약 1m 정도 크기의 나무입니다.
(위의 사진 좀더 자세히 나온 다른 사진으로 교체했습니다)
댓글목록 13
위의 사진에 네잎갈퀴로 한표보텝니다.
땅두릅을 일명 독활이라고 허지요.
ㅎㅎㅎ! 사진을 바꿔 놓으니 이젠 전혀 당매자 같지를 않네요 !^^
근데? 꼭두서니과는 맞는 것 같은데 네잎갈퀴가 맞나요?
근데? 꼭두서니과는 맞는 것 같은데 네잎갈퀴가 맞나요?
아랫그림에 막걸리 거실 분은 없나요? 아래는 땅두릅이라고 생각허는데요.
제가 본 느낌을 좀더 올리겠습니다. 느낌은 꼭두서니처럼 그 정도 크기입니다. 사진은 녀석이 있는 그 모습대로 입니다. 마치 으름덩굴 어린 녀석처럼 그렇게 바닥을 기고(?) 있었습니다. 당매자나무를 검색해 봤더니 제가 본 느낌하고 좀 달랐습니다. 제가 나무라고 한 것은 아래 사진이 그렇게 보였다는 겁니다. 딸기 같은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나무라 함은 목본이다 라는 정의가 아님을 이해해 주십시오. 제가 초보라 글 올리는 데 실수를 했군요
가시도 없고... 열매도 이상하고....
헉~또 막걸리,,,제가 꼭두서니나 갈퀴에는 약해서 네잎갈퀴는 그냥 짐작해 본 것입니다....청나래님이 아니라면 당연히 아니겠지요!! 하지만 느낌상 당매자가 절대 아니라는 점은 마찬가지입니다.ㅎㅎ 이번 기회에 지난번에 진 막걸리 빚을 갚아버려??
모감주님!
ㅎㅎ! 또 막걸리 한말 내기 해야겠네요?
도깨비님이 나무라고 했잖아유~
저두 절대 네잎갈퀴는 아니라고 생각함
당매자로 고집을 부려봅니다.
아래는 저는 왠지 복분자 냄새가 납니다만, 줄기가 좀 선명했으면.....
ㅎㅎ! 또 막걸리 한말 내기 해야겠네요?
도깨비님이 나무라고 했잖아유~
저두 절대 네잎갈퀴는 아니라고 생각함
당매자로 고집을 부려봅니다.
아래는 저는 왠지 복분자 냄새가 납니다만, 줄기가 좀 선명했으면.....
아이고, 당매자나무 엊그제 공부했는데 전혀 느낌이 다른데... 두 고수님이 당매자나무라하니 나무는 넘 어려워.ㅠ.ㅠ
저도 방금 보고 어리둥절하고 있습니다...그래 아마 도깨비님이 사진을 바꾼게 아닌가 하고 생각했습니다....당매자건 매자건 절대 아닙니다...꼭두서니과의 네잎갈퀴로 보입니다...
아래도 줄딸기로 보기엔 줄기색이 걸립니다.줄딸기(덩굴딸기)는 줄기색이 자주색일텐데요.....
아래도 줄딸기로 보기엔 줄기색이 걸립니다.줄딸기(덩굴딸기)는 줄기색이 자주색일텐데요.....
위는 당매자나무로 봐야하나요?
당매자나무로.......
아랜 줄딸기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