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골 길가를 물들이는 녀석 입니다...뭔지...(붉나무)
종명: 2
작성일 04-10-24 14:21
조회 456
댓글 8
본문
많이 보아온 녀석인데 그냥 지나치다가 파스텔 톤으로 물들어 가는 모습이 발갈을 잡더군요...
뭘까요?
댓글목록 8
상록수님, 도토리님, 참꽃님, 금강송님, 검은돌님, 큰나무님 감사합니다....
다시한번 자세히 살펴 보겠습니다....
다시한번 자세히 살펴 보겠습니다....
그래요, 좀 징그러웠습니다.
그런데 그 붉음 하나는 끝내주지요. 그래서 요즘은 즐깁니다.
꽃쪽... 첨에는 끈적끈적한 액에 싸여 있고 그거 맛을 보면 짭짤하지요. 소금대용이 되기도 하였다나요... 또 그 액 매우 매끄럽습니다. 그 징그럽던 녀석의 맛까지 보았으니 ^^
그런데 그 붉음 하나는 끝내주지요. 그래서 요즘은 즐깁니다.
꽃쪽... 첨에는 끈적끈적한 액에 싸여 있고 그거 맛을 보면 짭짤하지요. 소금대용이 되기도 하였다나요... 또 그 액 매우 매끄럽습니다. 그 징그럽던 녀석의 맛까지 보았으니 ^^
붉나무
처음 날개 달린 잎을 보고 징그럽다는 생각을 했어요
처음 날개 달린 잎을 보고 징그럽다는 생각을 했어요
붉나무, 일명 오배자나무 그렇지요.
날개... 보이는데요...붉나무 동감입니다.
아니요.. 엽축에 날개가 있지요!!
붉나무로 보입니다.
아, 붉나무요, 상록수님 감사합니다....그런데 붉나무는 화살나무처럼 가지에 날개가 달리지 않나요? 자라면서 없어지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