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방수리 (전북 임실 관촌 인근) 에서 만났지요 (술패랭이)
종명: 2
작성일 04-10-15 21:03
조회 567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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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역시 결실의 계절이지요 꽃보다 열매의 색채가 더 진하고
아름다웠답니다. 아래 그림은 으름열매 인데요 한국산 바나나라고 이름지었지요
맛이 일품인데 씨가 너무 많아서 조금 흠이었지요 회원 여러분들께 선물로 올립니다.
댓글목록 9
감사합니다 술냄새가 맞는 것 같군요 술패랭이로 하겠습니다.
술패랭이 와 으름.
예전에, 등산중에 따먹은적이있었는데, 그시원한맛을 아직 못잊고있습니다.^^
예전에, 등산중에 따먹은적이있었는데, 그시원한맛을 아직 못잊고있습니다.^^
으름 드실때 그냥 씨 까지 후루룩 삼키세요..
위는 어찌 술냄새가 나는것 같기도 한데~ 아래는 으름 일명 조선바나나라고 하면 애들이 기억을 잘 하던데요.
위는 구름패랭이 같은디...
으름열매 오랫만에 보네요.
으름열매 오랫만에 보네요.
앗 단풍취가 아니군요.
단풍취와 으름.
허걱! 어찌 요즘 전에 없이 화장실에서 힘주기가 쉽지않더만......
으름 많이 드시면 변비 생겨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