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제비꽃
종명: 2
작성일 04-10-07 12:27
조회 334
댓글 5
본문
제가 이곳에서 배운 바로는 잎자루가 3개로 갈라지고
아래쪽 2개는 다시 2개로 갈라져 전체가 5개로 갈라져
보이는 것이 남산제비꽃이라고 하더이다.
잎의 갈라짐은 다양하고 어린순과 자란 잎이 틀리고...
사진은 올해 발아된 것의 최근 모습입니다.
아래는 어미이고 위는 번식한 자식입니다.
댓글목록 5
풀무데기님 덕분에 좋은거를 배웁니다.
종종 좋은 가르침을 부탁드려요.
종종 좋은 가르침을 부탁드려요.
한 마디 빼놓지 않고 열심히 배웁니다.
남산제비꽃 동감입니다.
제비꽃이나 개별꽃은 종족번식을 위하여 봄철에는 에너지를 잎에 낭비하지 않습니다.
주로 꽃을 피우는데 주력하지요...
그러나 여름으로 접어서면서 이들은 잎이 무성해지고 그리고 나서 폐쇄화를 만듭니다...
흔히 개별꽃류의 동정 오류가 여기에서 나옵니다...
봄철에 가늘었던 잎이 갑자기 넓게 커지기 때문이죠..
제비꽃도 예외는 아니더군요...남산제비꽃도 봄철에 가는잎이 이러한 수순을 밟더라고요.
제비꽃이나 개별꽃은 종족번식을 위하여 봄철에는 에너지를 잎에 낭비하지 않습니다.
주로 꽃을 피우는데 주력하지요...
그러나 여름으로 접어서면서 이들은 잎이 무성해지고 그리고 나서 폐쇄화를 만듭니다...
흔히 개별꽃류의 동정 오류가 여기에서 나옵니다...
봄철에 가늘었던 잎이 갑자기 넓게 커지기 때문이죠..
제비꽃도 예외는 아니더군요...남산제비꽃도 봄철에 가는잎이 이러한 수순을 밟더라고요.
이것도 남산제비꽃으로 보입니다. 산자고님 말씀은 제가 올린 사진에 동그랗게 그려놓은 부분의 입자루가 없어서(혹은 너무짧아서) 고민이신 것 같은데 제1동정키는 입이 5개처럼,혹은 감쪽같이 5개로 갈라지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있을 것 같습니다. 산자고님이 단풍제비꽃을 보면 줄기(땅에서 나온부분이 줄기인지,잎자루인지는 저는 잘모르는데 우선 줄기라고 함) 에서 갈라진 잎이 없어요.
남산제비꽃은 아닌것같네요.
남산제비꽃은 뿌리잎은 긴 잎자루가 있으며
잎몸이 완전히 3개로 갈라지며 양쪽 잎은 다시 2개씩
갈라져 마치 5개로 갈라진 것처럼 보인다
갈래조각은 다시2~3개로 깊게갈라져서 선처럼 가늘어지게
바로 남산제비꽃으로 알고있는데.
사실인지요,다른 고수님들의 뎃글을 올려주시며 감사하겠나이다.
남산제비꽃은 뿌리잎은 긴 잎자루가 있으며
잎몸이 완전히 3개로 갈라지며 양쪽 잎은 다시 2개씩
갈라져 마치 5개로 갈라진 것처럼 보인다
갈래조각은 다시2~3개로 깊게갈라져서 선처럼 가늘어지게
바로 남산제비꽃으로 알고있는데.
사실인지요,다른 고수님들의 뎃글을 올려주시며 감사하겠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