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둑에 있는 이것들은 무엇인가요? (?? & 강피 혹은 물피)
종명: 2
작성일 04-10-06 20:50
조회 586
댓글 5
본문
길가 논둑에 자라고 있습니다. 위는 제가 아예 처음 보는 식물인데 특이하게도 마디처럼 생긴부분들이 건드리기만 해도 톡톡 부러집니다. 윗 부분이 하얗게 보이는 것도 모두 끝이 부러져 나가서입니다. 키는 제 허리높이 정도입니다.
아래는 물피로 생각되는데 원줄기에서 나온 이삭(가장 왼쪽)들은 대부분 씨앗이 떨어져 나간 상태이며 곁가지에서 나온 이삭들은 이제 한창입니다..특이한 것은 원줄기 이삭은 돌려가면서 작은 이삭이 달리는데 곁가지들은 마치 향유처럼 한쪽만 이삭이 달리는 댕기머리입니다.
댓글목록 5
사진에 있는 녹색의 쇠치기풀이 가을이면 이렇게 변하는가요?? 자료 사진만으로는 같아 보이지가 않습니다.오늘 저녁 나절에 찍은 사진이라 흐린데 시간이 나면 다시 가서 정확히 찍어 올리겠습니다..(사실은 사진 솜씨가 영판이라 다시 찍는다 해도 크게 나아질 것같지는 않습니다.)
손경식님의 꼬리말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제가 욕심이 앞서다 보니 질문이 정확히 전달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1. 사진 위는 피 종류와는 전혀 다른 식물인데 이름을 모르고,
2.아래 사진 작은 상자안에 있는 건 분명 물피인데 사진과 같은 강피와 뒤섞여 있어 어떤 것은 구분하기가 애매했습니다. 마치 물피의 수염이 빠진 상태가 강피가 아닌가 할 정도로...
3.강피가 됐든 물피가 됐든 원줄기는 이삭이 돌려나기고 곁가지들은 댕기머리인데 모든 피가 이같은 속성을 갖고 있는지입니다.
그리고 야생꽃님 저도 요즘 하루 한번 이상씩 손경식님의 공부합시다 자료를 보고 있습니다.
1. 사진 위는 피 종류와는 전혀 다른 식물인데 이름을 모르고,
2.아래 사진 작은 상자안에 있는 건 분명 물피인데 사진과 같은 강피와 뒤섞여 있어 어떤 것은 구분하기가 애매했습니다. 마치 물피의 수염이 빠진 상태가 강피가 아닌가 할 정도로...
3.강피가 됐든 물피가 됐든 원줄기는 이삭이 돌려나기고 곁가지들은 댕기머리인데 모든 피가 이같은 속성을 갖고 있는지입니다.
그리고 야생꽃님 저도 요즘 하루 한번 이상씩 손경식님의 공부합시다 자료를 보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 종일 사이트를 돌아다녔습니다.
공부합시다 게시판에 손경식님께서 벼과와 사초과에 대해 좋은 자료를 올려주셨더군요.
님께서도 공부합시다 게시판에 가보시면 쉽게 답을 얻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공부합시다 게시판에 손경식님께서 벼과와 사초과에 대해 좋은 자료를 올려주셨더군요.
님께서도 공부합시다 게시판에 가보시면 쉽게 답을 얻으시리라 생각합니다
벼과와 사초과는 워낙 많고 교잡종이 심해 분류도 다되기전에 또 나타난다고 하더군요.
어, 위에 사진도 있었네요, 못 봤습니다.ㅎㅎㅎ
윗 사진은 쇠치기풀 아닌가 합니다. 확인해 주세요^&^ 벼과 15
윗 사진은 쇠치기풀 아닌가 합니다. 확인해 주세요^&^ 벼과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