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도 이름을 불러 주셨으면..
종명: 2
작성일 04-09-22 20:54
조회 333
댓글 2
본문
마름과 통발이 잔뜩 피어 있는 곳에서 본 님인데요.
으~~ 거머리도 잔뜩..
통발과 무슨 연관이 있지 않을까 하는 느낌은 있는데 뭔지 모르겠습니다.
오른쪽은 약한 줄기를 살짝 벗겨 보았더니 꼭 대나무속처럼 마디마디 얇은 막이 있고 속은 저렇게 텅 비어 있었습니다. (나쁜 짓입니다. 절대 따라하지 마세요..-.-;;10분 정도 씨름하다가 그만..)
댓글목록 2
혼자 북치고 장구 치고 놀고 있습니다. 기다리다가 찾아 나선 길에 건져온 자료인데 이 친구에 대한 설명이 아닐까 합니다. 혹시 아니면 글 달아 주세요.
풀 줄기의 가운데 속에 흰 심이 들어 있으며 이것으로 옛날에 석유 등잔의 심으로 쓰인데서 등심초라 이름이 붙여졌다. 높이는 25∼100㎝로 근경은 옆으로 뻗으며, 마디 사이가 짧고 원줄기는 원주형이며, 뚜렷하지 않은 종선이 있고 잎은 원줄기 밑부분에 달리며 비늘 모양이다.
풀 줄기의 가운데 속에 흰 심이 들어 있으며 이것으로 옛날에 석유 등잔의 심으로 쓰인데서 등심초라 이름이 붙여졌다. 높이는 25∼100㎝로 근경은 옆으로 뻗으며, 마디 사이가 짧고 원줄기는 원주형이며, 뚜렷하지 않은 종선이 있고 잎은 원줄기 밑부분에 달리며 비늘 모양이다.
에구구.. 뽀로샾이 없어서 사이즈 반으로 올리면 나란히 옆으로 설 줄 알았더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