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확인 좀 부탁드립니다. [산박하 / 강활]
종명: 2
작성일 04-09-20 16:55
조회 562
댓글 14
본문
이런... 제가 너무 빨리 종결지었나요... ^ ^; 죄송...
산박하(일지아닐지)와 강활(일지아닐지)의 문젠데...
산박하(일지아닐지) 사진의 경우 -함께 찍은 친구한테 얻어왔는데, 친구도 꽃뿐이 못찍어서요...
강활(일지아닐지) 역시 친구가 찍은 것도 올려봅니다.
댓글목록 14
엥!!! 벌써 결정이 났나요? 이경식도감에 의하면 위꽃은 방아풀로 보이는데....
참고로 "방아풀과 산박하는 둘다 윗입술에 진한 자색반점이 있다, 다만 방아풀은 수술과 암술이 꽃부리 밖으로 벋어나지만, 산박하는 아랫입술 안에 묻혀있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저는 당연지사 모감주님 따라갑니다. 방아풀 아닌가요?
참고로 "방아풀과 산박하는 둘다 윗입술에 진한 자색반점이 있다, 다만 방아풀은 수술과 암술이 꽃부리 밖으로 벋어나지만, 산박하는 아랫입술 안에 묻혀있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저는 당연지사 모감주님 따라갑니다. 방아풀 아닌가요?
감사합니다. 잊지않고 있겠습니다.
올 단풍이 예사롭지를 않다더군요.
방태산 밑에 미산계곡 살둔산장 정도는 되야 막걸리 맛이 제대로 날텐데요 !^^
어제 계방산엘 홀로 오르니 정상부근에는 벌써 단풍이 시작되었더군요.
올 단풍이 예사롭지를 않다더군요.
방태산 밑에 미산계곡 살둔산장 정도는 되야 막걸리 맛이 제대로 날텐데요 !^^
어제 계방산엘 홀로 오르니 정상부근에는 벌써 단풍이 시작되었더군요.
그런 법이 어디 있습니까....그렇잖아도 야생화를 좋아하는 분들과 막걸리 한사발 같이할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싶어 일부러 꼬리 내리지 않고 있었습니다. 청나래님 꼭 기회를 만들겠습니다.
막걸리는 당근~ 제가 내야죠... ^ ^ 감사의 인사로...
산박하와 강활로 동정합니다. - 강활을 찾아보니 마디에 달리는 길죽한~ 뭐라는 지는 모르는 것을 확실히 봤거들랑요... 그걸로는 구분이 안되나요? 그것으로 구분하면 강활이 맞을듯... - 방아풀은 아닌 듯하고요~~ 열띤 내기 고맙습니다. 다음에 막걸리 두 말짜리로 해보죠...
산박하와 강활로 동정합니다. - 강활을 찾아보니 마디에 달리는 길죽한~ 뭐라는 지는 모르는 것을 확실히 봤거들랑요... 그걸로는 구분이 안되나요? 그것으로 구분하면 강활이 맞을듯... - 방아풀은 아닌 듯하고요~~ 열띤 내기 고맙습니다. 다음에 막걸리 두 말짜리로 해보죠...
싸워서 이기면 저두 막걸리 한 잔 부탁해요!
아래는 자신없고... 위는 산박하에 1표 추가합니다.
지는 구경만 하겠습니다.
잎은 산박하인데 수술이 저렇게 보이는건 처음보네요.
잎은 산박하인데 수술이 저렇게 보이는건 처음보네요.
위는 산박하에 한표...
강활 전문가인 청나래님을 이길리야 없겠지만 뭐 이런 일 때문에 하는 막걸리 내기라면 기꺼이 받아 줍니다!!!
산박하와 방아풀의 동정키는 수술이 밖으로 튀어나왔느냐 아니냐에 있다는데 이걸 어찌 봐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산박하와 방아풀의 동정키는 수술이 밖으로 튀어나왔느냐 아니냐에 있다는데 이걸 어찌 봐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위의것은 흰알 며느리밥풀 같고 밑에것은
왜당귀 맞아요
왜당귀 맞아요
위는 산박하
아래는 강활로 보입니다 !^^
아래는 강활로 보입니다 !^^
위의 것은 꽃모양이 방아풀로 보이고,아래는 기름나물로 보이는데요.
꽃여울님! 모감주님!
막걸리 한말 내기?
막걸리 한말 내기?
판 벌어지면 연락 좀 주십시오. 모감주님과 집이 그리 멀진 않으니 대리운전비라도 보텔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