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뜨거운감자를 입에 문 기분입니다.
종명: 2
작성일 04-09-14 14:05
조회 515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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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13
사,랑 합니다..야사모에 모인 모든 분들~~~
사실 평소 궁금했었는데... 부끄러워 질문도 못하고 있었는데....
멋진 질문에 멋진 대답!!! 정말 감사합니다.
수십번은 더 읽어야겠습니다.
장덕흠님, 천천히 하나씩 하나씩 접수해 나가입시더~~
그러면 몇년 안에는 해결되겠지예~~
멋진 질문에 멋진 대답!!! 정말 감사합니다.
수십번은 더 읽어야겠습니다.
장덕흠님, 천천히 하나씩 하나씩 접수해 나가입시더~~
그러면 몇년 안에는 해결되겠지예~~
비유하자면
풀무데기님은 사관학교 출신, 곧 야사모 장성이 되실 분이고,
저 같은 것은 죽을 때까지 쫄때기 노릇 해야겠어요.
저렇게 친절하게 그림으로 설명해 놓아도 골치가 아프니 원...
풀무데기님은 사관학교 출신, 곧 야사모 장성이 되실 분이고,
저 같은 것은 죽을 때까지 쫄때기 노릇 해야겠어요.
저렇게 친절하게 그림으로 설명해 놓아도 골치가 아프니 원...
_^_ 역시 ~ 대단한 열정입니다.
요즘 공부 너무 열심히 하느라 머리에 쥐나고 눈에서 불납니다.
덕분에 많이 알아가고 있습니다. ㅎㅎㅎ
덕분에 많이 알아가고 있습니다. ㅎㅎㅎ
아마도 잎이 줄기에 나오는 자리에 붙어있는 것으로
새순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고 하던가요.
탁엽이라고도 한다네요....
새순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고 하던가요.
탁엽이라고도 한다네요....
며느리밥풀은 턱잎이 없습니다.
풀무데기님 입에물고 있던 뜨거운 감자 다 식었지요? ㅎㅎ
야사모 회원이 늘어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이런데 있었네요.
여러님들 덕분에 오늘 공부 잘 했습니다. 언제나 불끄고 떡을 썰어볼지 원...
야사모 회원이 늘어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이런데 있었네요.
여러님들 덕분에 오늘 공부 잘 했습니다. 언제나 불끄고 떡을 썰어볼지 원...
공부합시다. 164번 보다가 175번 얼레지님이 올려놓으신 자료도 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찾는데 여기에 있었네요. ㅋㅋㅋ 암 해피^^
<a href=http://www.wildplant.org/bbs/data/w_study/1075526409/Flower.jpg target=_blank>http://www.wildplant.org/bbs/data/w_study/1075526409/Flower.jpg</a>
제가 찾는데 여기에 있었네요. ㅋㅋㅋ 암 해피^^
<a href=http://www.wildplant.org/bbs/data/w_study/1075526409/Flower.jpg target=_blank>http://www.wildplant.org/bbs/data/w_study/1075526409/Flower.jpg</a>
흐흐흐, 덕분에 점심시간에 있었던 딱딱한 모임을 잊고 웃어 봅니다.
참으로 대단한 분들입니다요.
참으로 대단한 분들입니다요.
처음에는 아마추어인 저에겐 포.턱잎등 용어가 참 어렵고 생소했습니다.
"공부합시다" 164번에 보시면 꽃차례에 대한 그림사진이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공부합시다" 164번에 보시면 꽃차례에 대한 그림사진이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덕분에 잘 보고 있답니다.
스승?과 제자?의 열성에 또한 감복합니다.
스승?과 제자?의 열성에 또한 감복합니다.
우아... 해부에서 설계까지 다 하시네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