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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꽃이예요?

수원잔대 (깔끔잔대,꽃잔대,조선사삼)

종명: 2
작성일 04-09-13 10:01 | 1,003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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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이 가느다란 한게 어긋나기를 하네요.... 바바람에 쓰러져 있네요 부탁드립니다

댓글목록 12

  우츄프라카치아님께서 보대준신 쪽지를 토대로
조심스럽게 수원잔대로 명명하겠습니다.
잎모양이 거의 똑같고요, 나리잔대 설명과 수원잔대의 잎과 꽃자루가 거의 동일하네요..
잔대의 꽃 모양은 변형이 많다고 판단하고 수원잔대로 하겠습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잎을 유의 깊게 봐주셔요,
모든 꽃이 잎이 붙은 자리의 줄기에서 꽃자루가  나와서 위로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제가 헷갈리는 것도 이것 때문입니다.
나리잔대의 설명에 이런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많은 분들의 고견을 기다리겠습니다.
  네이브에서 검색해보니..
수원잔대는 꽃의 모양이 특이하네요... 꽃도 틀리고 잎도 요 사진보다는 훨씬 넓게 나타나네요.
긴당잔대는 검색해도 안뜨고, 제 도감에도 없네요....
  어제 같은 산에서 톱잔대를 촬영하였는데요...
리플을 달아 보겠습니다.

톱잔대 하고는 개체의 크기나 잎이 많이 틀려보였거든요...
  나리잔대는 잎이 이보다는 넓은 것 같고요. 층층잔대쪽은 윤생으로 알고 있고요.
수원잔대나 긴당잔대 쪽은 어떨지요?

그림자님의 댓글

그림자 이름으로 검색
  잔대 종류로 보여지는데...
잎을 자르면 흰액이 나오지요.
  네, 잎이 이렇게 가는 것으로 제가 아는 것은 중에는
나리잔대와 가는잎(?)층층잔대 정도인데요...
구분이 되지 않네요.. 또 다른 잔대가 있을 수도 있겠지요....
  고수분들의 의견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래는 네이브 검색결과인데... 이것으로 유추해보면 상당히 연관이 깊어 보입니다.
우선 잎 겨드랑이에서 꽃자루가 나오는 것이 일치하고,
잎자루는 없다도 맞고,
잎맥이 오목하게 들어가는 것도 일치합니다.
다만, 확인이 되지 않는 것이 총상꽃차례로서 위의 꽃사진은 꽃대기만을 촬영한 것이라서,
꼭대기에서 형성된 총상꽃차례인지가 불분명한 것 같습니다만...
아래사진을 보면 총상꽃차례에 위로 갈수록 짦아져서 원추형을 만드는 것도 일치하는 것 같습니다.

아직 나리잔대의 잎사진을 확인하지 못해서 확신은????
혹시 톱잔대도 이와 유사한가요? 검색으로는 확인을 못하겠네요...

<나리잔대>...네이브검색
깊은 산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가는잎잔대라고도 한다. 전체에 매우 작은 털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이 있다. 줄기는 곧게 서고 높이가 1m 정도이다. 잎은 어긋나고 잎자루가 없으며 긴 타원 모양이거나 거꾸로 선 바소 모양이고 끝이 뾰족하며 밑이 둥글거나 둔하고 가장자리에 불규칙한 톱니가 있으며 길이가 8.5∼9.5cm, 폭이 3.5∼4cm이다. 잎의 표면에는 털이 약간 있으며 맥이 오목하게 들어가고 뒷면에는 튀어나온 맥 위에 털이 있다.

꽃은 7∼9월에 자주 빛으로 피고 총상꽃차례를 이룬다. 꽃자루는 줄기 중앙 부위의 잎겨드랑이에서 나오는데, 줄기 위로 올라갈수록 짧아져 전체가 원뿔 모양이다. 화관은 종 모양이고 5개로 갈라지며 길이가 12mm이다. 수술은 화관보다 짧고 암술은 화관보다 길어 밖으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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