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야생화 이름이 무엇인지요?(바위취,거미줄바위솔)
종명: 2
작성일 04-09-12 10:54
조회 679
댓글 6
본문
안녕하세요..
광주 3번국도변 화원에서
“거미줄 바위연” 이라고 가르쳐줘서 샀습니다.
제 식물노트에 자세한 정보를 적어넣으려고 검색해봣는데
나오질 않네요... 그 왼쪽옆에 심은 것은 “설화”라고해서 그렇게 알고있었는데
그것도 이름이 안나오네요..이름좀 가르쳐주세요!
댓글목록 6
혹시혹시 했는데 역시 도입종이었군요. 재웅님,감사합니다.
우산이끼가 본의아니게 그런 역할을 하다니..오늘 화분을 좀 봐줘야겟네요.
야사모의 인터렉티브함에 다시한번 놀라고 가요~^^*
우산이끼가 본의아니게 그런 역할을 하다니..오늘 화분을 좀 봐줘야겟네요.
야사모의 인터렉티브함에 다시한번 놀라고 가요~^^*
오색바위취나,거미줄바위솔은 도입종이거든요.
거미줄와송은 배수잘되게해주시고 햇볕잘보게해주시면되요.분강이는 내년에하셔도 되겠는데요.하지만 우산이끼는 빼주세요.식물생장에 해가 됩니다.
거미줄와송은 배수잘되게해주시고 햇볕잘보게해주시면되요.분강이는 내년에하셔도 되겠는데요.하지만 우산이끼는 빼주세요.식물생장에 해가 됩니다.
거미줄바위솔 입니다^^.
솔새님,감사합니다.
돌나물과였군요. 거미줄바위솔.
분홍색의 예쁜꽃을 내년봄이면 볼수있을지도 모르겠어요.
그런데 건조한걸 좋아하는지 물많은걸 좋아하는지..잘 모르겠네요
이놈도 번식력이 굉장하다니..바위취와는 동거못시키겠고 좀 넓은데로
옮겨줘야겟습니다.
돌나물과였군요. 거미줄바위솔.
분홍색의 예쁜꽃을 내년봄이면 볼수있을지도 모르겠어요.
그런데 건조한걸 좋아하는지 물많은걸 좋아하는지..잘 모르겠네요
이놈도 번식력이 굉장하다니..바위취와는 동거못시키겠고 좀 넓은데로
옮겨줘야겟습니다.
참꽃님 감사합니다.
동네 화원에서는 모두 설화라고 부르던데..
이런 뜬금없는 명칭은 도대체 초보자들을 헷갈리게 합니다.
찾아보니 바위취와 바위떡풀이 있는데 구별이 은근히 어렵네요
올봄에 가녀리고 긴몸대의 흰꽃을 피웟었거든요. 외곽선이 붉은빛을 띄고 몸에 털도 많구요. 번식력이 하도 강해서 요녀석은 살짝 옮긴거랍니다...
정말 다양한 바위취들이 있다는걸 여기와서 공부하고 갑니다.
그런데..거미줄같은 것이 칭칭 감겨잇는 오른쪽녀석의 정체는 무엇인지요?? 바위솔과를 찾아봤지만 안나오네요..
동네 화원에서는 모두 설화라고 부르던데..
이런 뜬금없는 명칭은 도대체 초보자들을 헷갈리게 합니다.
찾아보니 바위취와 바위떡풀이 있는데 구별이 은근히 어렵네요
올봄에 가녀리고 긴몸대의 흰꽃을 피웟었거든요. 외곽선이 붉은빛을 띄고 몸에 털도 많구요. 번식력이 하도 강해서 요녀석은 살짝 옮긴거랍니다...
정말 다양한 바위취들이 있다는걸 여기와서 공부하고 갑니다.
그런데..거미줄같은 것이 칭칭 감겨잇는 오른쪽녀석의 정체는 무엇인지요?? 바위솔과를 찾아봤지만 안나오네요..
왼쪽은 바위떡풀, 바위솔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