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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꽃이예요?

꽃이름이 궁금합니다.(산박하,마타리)

종명: 2
작성일 04-09-09 07:49 | 530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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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입니다.

댓글목록 18

  이렇게 많은 글들로 줄기와 꽃의 중요성을 함께 강조하시는 사이에.. 저는 또 일저지르고 다녔지 뭡니까.. 이글을 읽고 갔어도 오늘같은 만행(?)은 저지르지 않았을걸~~ 대충 감은 있었지만, 산노을 님 말씀대로 완연한 초보를 부인할수 없군요.. 이를 어쩌죠? 오늘 자월도에가서 몇가지 사진으로 담아왔는데 그림자(^&^)만..아니, 나그네만 담아 왔네요.. 이번까지만 이해해 주세요~
  그림자님과 우츄님,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여러모로 많이 배웁니다.
이런 좋은 자리를 마련해주신 처리~님께도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배롱나무님의 댓글

배롱나무 이름으로 검색
  지금까지 들락거리는 나그네를 보고 그 집의 주인장을 알아보려 했으니...
한석봉 어머니가 왜 어둠속에서 떡을 썰고 글씨를 쓰자고 했는지 조금 이해가 갑니다.

그림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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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없는 자리에서 이리 띄워 주심 쑥스럽습니다. 전 제가 그랬던 시절의 경험을 얘기하고있답니다.  꽃은 처음에 야생화의 매력으로 우리들을 빨아드리지만 계속 꽃만 보면 실증이 납니다, 그때 잎 등의 매력에 빠지게 되면 진짜 우리식 물을 사랑하게 됩니다.
예쁜 여자도 얼굴만 보면 시간이 지나면 실증이 나지만 아름다운 마음과 몸짱(?) 이라면 깊깊은 사랑에 빠지는 이치와 같다고 보심 좋을듯합니다.  내가 뭔 소릴 하능겨~~~~~토끼자! =3=33=333333333333333
  멋있는 말들이 말이 나오네요...
"그림자처럼 나타나 Q&A를 평정", 
"나도 그림자가 되고 싶어라!",
"줄기와 잎이 주인이고, 꽃은 나그네",
"그림자님 해설은 짱이셔."
물론 어떤 경우에는 구체적으로 설명을 할 수 없는 그냥 느낌(感)으로 말씀을 하실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그림자님처럼 자세한 설명을 곁들여주시면 많은 회원님들에게 도움이 될 듯 하네요...
그림자님, 감사합니다~~~~~~~~~~

그림자님의 댓글

그림자 이름으로 검색
  1)위는 "산박하"나 "오리방풀"-->두종은 꽃은 같고 잎으로 구분(오리방풀 잎 끝이 말총머리 같음)
2)아래는 "마타리"종류(마타리,돌마타리,금마타리)이나 역시 꽃은 똑같고 잎이 달라 구분됨.    식물은 줄기와 잎이 주인이고 꽃은 나그네입니다. 나그네를보고 그집을 기억해 두면 나뭉에 나그네 떠나면 어찌 찾나요?
  그림자’님이 그림자처럼 나타나 Q&A를 평정해 가시는 군요. 단순한 답글이 아니라 간단한 동정키나 식물에 대한 설명 등이 참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대충은 알고 있지만 자신하지 못한다면 쉽게 말하기 힘든 거거든요. 감사합니다.
  빛과 본체가 있어야만 생기는 그림자는
~~~~~토끼자! =3=33=33333333333 토낄 수 없다는 생존의 슬픈 비밀을 잘 아시죠?
으흐^^ 신난당.
어느날 불현듯이 나타나셔서 모든 이를 편하고 즐겁게 해주시니 보는 재미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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