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늘고 부드러운 이 풀은 무엇이지요?(그령)
종명: 2
작성일 04-09-02 23:47
조회 682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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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올린 것과 같이 산에서 찍었습니다.
댓글목록 8
그령/크렁/크령/
아 초보는 어려워^^
아 초보는 어려워^^
식물도감을보니참새그령으로나와있네요....^^
<크렁>맞네요.
간혹 (암크렁>이라고도 부르는 모양 이든데요.
간혹 (암크렁>이라고도 부르는 모양 이든데요.
이진백님 풀무데기님 고맙습니다. 수크령과 나란히 있었는데도 몰랐습니다. 결초보은....그렇잖아도 누군가 이 옆에 있던 수크령에 매듭을 해 놨더군요...
결초보은에 나오는 풀이 바로 이 크령이었군요...
잘 배웠습니다.
잘 배웠습니다.
그령이네요.
추가로 의견 주신 분들 고맙습니다.
제 생각도 結草報恩의 草, 그령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