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싶어요(매화말발도리)
종명: 2
작성일 04-09-01 06:32
조회 691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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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올렸던 것 다른 사진으로 올립니다.
바위말발도리가 맞습니까?
위 아래 같은 나무입니다.
댓글목록 5
난 죽었다 깨나도 두 분의 그런 예리한 관찰력은 가질 수 없을 것 같아요..
부럽다 못해 질투가 납니다.
부럽다 못해 질투가 납니다.
모감주님 예리하십니다^^
그리고 바위말발도리는 화경길이가 2cm 정도로 길지요.
덕분에 예사로 보던 이창복,이영노씨 도감의 사진(그림)이 잘못된 것을 찾았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바위말발도리는 화경길이가 2cm 정도로 길지요.
덕분에 예사로 보던 이창복,이영노씨 도감의 사진(그림)이 잘못된 것을 찾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며칠전에 제가 열매 등이 없는 상태에서 점찍었던 것인데 위 사진을 보니 매화말발도리로 보입니다.
위사진 오른쪽 가지 중간에 말발굽에 끼우는 편자같이 생긴 열매가 보이지요. 저렇게 생긴 열매가 달리는 나무에는 말발도리 물참대 바위말발도리 매화말발도리 빈도리 고광나무 등이 있습니다.
이 중 말발도리와 물참대는 산방화서, 빈도리는 총상화서이니 아니고, 고광나무는 잎거치가 있는듯 없는듯 하니 아닙니다.
바위말발도리와 매화말발도리는 꽃이 1~3개씩 달리는 점이나 바위틈에서 잘 자라는 점 등이 같습니다. 단 매화말발도리가 지난해 가지 중간에서 꽃이 달리는데 비해 바위말발도리는 새로난 가지끝에 꽃이 달린다는 점입니다.
위 사진에서는 열매가 지난해 가지 중간에 달려있습니다.따라서 매화말발도리로 보는 것입니다.
위사진 오른쪽 가지 중간에 말발굽에 끼우는 편자같이 생긴 열매가 보이지요. 저렇게 생긴 열매가 달리는 나무에는 말발도리 물참대 바위말발도리 매화말발도리 빈도리 고광나무 등이 있습니다.
이 중 말발도리와 물참대는 산방화서, 빈도리는 총상화서이니 아니고, 고광나무는 잎거치가 있는듯 없는듯 하니 아닙니다.
바위말발도리와 매화말발도리는 꽃이 1~3개씩 달리는 점이나 바위틈에서 잘 자라는 점 등이 같습니다. 단 매화말발도리가 지난해 가지 중간에서 꽃이 달리는데 비해 바위말발도리는 새로난 가지끝에 꽃이 달린다는 점입니다.
위 사진에서는 열매가 지난해 가지 중간에 달려있습니다.따라서 매화말발도리로 보는 것입니다.
맞는것 같네요~
이동우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