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꽃인지요?
종명: 2
작성일 04-08-31 16:15
조회 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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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0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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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에선 "초오"라고 부르더군요.
관절염에 효능이 있다고 뿌리를 달여 식혀서 조금씩 복용을 한답니다.
뜨거울때 많이 먹으면 바로 천국행이랍니다.
옛날엔 "사약"의 재료로 쓰였답니다.
관절염에 효능이 있다고 뿌리를 달여 식혀서 조금씩 복용을 한답니다.
뜨거울때 많이 먹으면 바로 천국행이랍니다.
옛날엔 "사약"의 재료로 쓰였답니다.
저도 투구꽃으로 따라갑니다 !^^
그늘돌쩌귀로 보입니다만 지리바도 가능성 있습니다. 이번 임채운님이 초오속으로 박사학위 받으셨는데 내용요지는 지리산에 자생하는 투구꽃등 초오속에 많은 변종들이 있어 구분하기가 쉽지않다고 하는군요.
혹시 투구꽃 아닌가요?
[미나리아재비과, 여러해살이풀] 꽃의 모양이 투구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미나리아재비과, 여러해살이풀] 꽃의 모양이 투구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투구꽃, 그늘돌쩌귀... 이런것들 중의 하나겠지요.
고수님들, 오늘은 휴가인지....
고수님들, 오늘은 휴가인지....
지리바꽃 혹은 이삭바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래의 설명을 참조하면
"열편에 결각상의 톱니가 있다."
이삭바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고수분들이 보면 전혀 다른 답이 나올 수도 있겠죠...
아래의 설명을 참조하면
"열편에 결각상의 톱니가 있다."
이삭바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고수분들이 보면 전혀 다른 답이 나올 수도 있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