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꽃 이름이...
종명: 2
작성일 04-08-29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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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본문
인공 연못에서 찍은 것입니다.
댓글목록 3
풍접초님, 모감주님, 고맙습니다.
삼백초에 가까운것 같습니다.
삼백초 동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