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 궁금합니다.
종명: 쑥부지깽이
작성일 12-07-21 23:20
조회 686
댓글 5
본문
Canon EOS 5D, F8.0, ISO-800, Auto WB, Manual Exposure, 1/2000s, 0.00EV, Multi-segment, 100mm, Flash not fired, 587 x 880, 2012:07:21 14:46:16
Canon EOS 5D, F8.0, ISO-800, Auto WB, Manual Exposure, 1/1250s, 0.00EV, Multi-segment, 100mm, Flash not fired, 587 x 880, 2012:07:21 14:46:32
대관령의 도로 옆에서 담은 식물입니다.
십자화과인데 전체에 아주 짧은털(거의 없는것 처럼 보임)이 있었고 (줄기,잎의 앞뒷면,화서,꽃자루) 잎은 피침형인데 아주 얕고 넓은 톱니가 있더군요.
도감을 살펴봐도 찼을수가 없네요.
부탁합니다.
십자화과인데 전체에 아주 짧은털(거의 없는것 처럼 보임)이 있었고 (줄기,잎의 앞뒷면,화서,꽃자루) 잎은 피침형인데 아주 얕고 넓은 톱니가 있더군요.
도감을 살펴봐도 찼을수가 없네요.
부탁합니다.
댓글목록 5
쑥부지깽이 어떨까요?
주변에 많이 있던가요?
주변에 많이 있던가요?
예 많이 있었습니다.
안그래도 부지깽이나물 식구들이 의심스러워 국생종을 살펴봤습니다만 잎이 가장자리가 밋밋하다는것과 암술머리가 갈라진다는것이 달라 아닌걸로
단정했었습니다. 이건 위에 말씀드린대로 잎의 가장자리에 아주 얕은 톱니가 잎 한쪽에 3~4개 정도로 넓은 모습으로 있었고 암술대가 갈라진 모습은
보이지 않고 무딘 사각기둥 모양이었거든요.
안그래도 부지깽이나물 식구들이 의심스러워 국생종을 살펴봤습니다만 잎이 가장자리가 밋밋하다는것과 암술머리가 갈라진다는것이 달라 아닌걸로
단정했었습니다. 이건 위에 말씀드린대로 잎의 가장자리에 아주 얕은 톱니가 잎 한쪽에 3~4개 정도로 넓은 모습으로 있었고 암술대가 갈라진 모습은
보이지 않고 무딘 사각기둥 모양이었거든요.
이 애 만나러 대관령엘 조만간 한번 가야할 것 같네요.
덕분에 쑥부지깽이를 보게될 것 같습니다~!^^
덕분에 쑥부지깽이를 보게될 것 같습니다~!^^
검색해보니 맞는것 같네요...
덕분에 저는 어부지리로 정보 얻어갑니다...ㅎ
덕분에 저는 어부지리로 정보 얻어갑니다...ㅎ
국생종 설명만으로는 약간은 미진한 감이 있지만 청나래님과 돌핀선생의 단정이니 고수님 힘만 믿고 종명을 답니다. ㅎㅎ~
청나래님 항상 너무 감사합니다.
청나래님 항상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