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을 알고 싶습니다.
종명: 투구꽃
작성일 11-10-09 23:57
조회 799
댓글 3
본문
Canon EOS 5D, F6.3, ISO-1600, 1/160s, 0.00EV, Spot, 100mm, Flash not fired, 850 x 600, 2011:10:08 15:22:39
Canon EOS 5D, F6.3, ISO-1600, 1/125s, 0.00EV, Spot, 100mm, Flash not fired, 850 x 600, 2011:10:08 15:40:14
이 두 투구꽃이 같은것인지 궁금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둘다 흰그늘돌쩌귀라고 하고 싶습니다만 맞는건지 고수님들께 여쭙니다.
위의것 보다는 아래것이 더 결각이 깊고 열편이 가늘어 보이고 더 뾰족한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둘다 같은 계곡의 100미터쯤 떨어져 있던것입니다.
고수님들의 가르침을 기다려 봅니다.
제가 보기에는 둘다 흰그늘돌쩌귀라고 하고 싶습니다만 맞는건지 고수님들께 여쭙니다.
위의것 보다는 아래것이 더 결각이 깊고 열편이 가늘어 보이고 더 뾰족한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둘다 같은 계곡의 100미터쯤 떨어져 있던것입니다.
고수님들의 가르침을 기다려 봅니다.
댓글목록 3
잎 모양으로 구분하기가 참 애매하더라구요.
그래서, 소화경과 암술에 털이 밀생하면 투구꽃, 소화경 윗부분에만 털이 있고 암술에 털이 없으면 그늘돌쩌귀.
요즘 투구꽃은 어떻게 이름이 통합되었는지 모르겠군요.
그래서, 소화경과 암술에 털이 밀생하면 투구꽃, 소화경 윗부분에만 털이 있고 암술에 털이 없으면 그늘돌쩌귀.
요즘 투구꽃은 어떻게 이름이 통합되었는지 모르겠군요.
그늘이나 흰그늘이나 아마 다 투구꽃으로 통합되지 않았나요?
저는 둘 다 투구꽃으로 보고 쉬이 넘어가버리겠습니다^^
머리 아파요...
저는 둘 다 투구꽃으로 보고 쉬이 넘어가버리겠습니다^^
머리 아파요...
그늘이 투구꽃으로 통합된건 아는데요. 전에 구해놓은 검색표를 따라가다보니 세잎과 흰그늘이 겹쳐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