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까요?
종명: 환삼덩굴
작성일 11-08-28 22:38
조회 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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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8
왜 이름이 생각 안날까요?^^
도감 찾아 보자니...거시기 하고...^^
도감 찾아 보자니...거시기 하고...^^
"환삼덩굴"입니다.
도감을 찾았다는...^^
도감을 찾았다는...^^
ㅎㅎ 설님 재미있습니다.
환삼덩굴 수꽃이지요.^^
환삼덩굴 수꽃이지요.^^
환삼덩굴은 암수 딴그루라고 하는군요. 이건 수꽃만피는 "환삼덩굴 수그루" 라고 해야되나요. ㅎ~
學童들을 위해 공부마당 만이라도 정해진 규칙(위에 써 있는 것)을 지켜주시면 배우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네요.
환삼덩굴이 암수 따로 있다는것을 처음 알았네요...잘 배우고 갑니다~~~
환삼덩굴(Humulus japonicus Sieboid & Zucc.)
설님, 조뱅이님, 박다리님, . . . 고맙습니다. ..
설님, 조뱅이님, 박다리님, . . . 고맙습니다. ..
환삼덩굴은 열을 내리고 소변을 잘 나가게 하며 어혈을 없애고 몸 안에 있는 독을 풀어 주는 효능이 있다. 임병, 소변불리, 학질, 설사, 이질, 폐결핵, 폐농양, 폐염, 나병, 치질, 옹독, 나력을 치료한다. <본초강목(本草綱目)>에는 삼초를 윤활하게 하고 오곡을 소화되게 하며 오장을 보익한다. 뱃속에 있는 갖가지 벌레를 죽이며 온역을 다스린다고 적혀 있다. 환삼덩굴은 본디 우리나라에 있던 식물이 아니라 오래 전에 다른 나라에서 들어온 식물로 추정되며 황폐한 땅에서 잘 자란다. 환삼덩굴, 또는 율초라고도 하는데 위장을 튼튼하게 하고 소변을 잘 나가게 하며 기침을 멎게 하는 등의 효과가 있다. 방광이나 요로의 결석에는 신선한 환삼덩굴의 줄기 150~200그램을 짓찧어 거기에 따뜻한 물을 적당하게 섞어서 다시 갈아서 그 즙을 마신다. 이질이나 소변이 잘 나오지 않을 때, 소변에 피가 섞여 나올 때에는 신선한 환삼덩굴 40~80그램을 달여서 하루 2번에 나누어 밥먹기 전에 먹는다. . . . (글/최진규 한국토종약초연구학 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