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꽃 사진만 올립니다.
종명: 삼수구릿대
작성일 11-08-17 22:28
조회 63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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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F7.1, ISO-640, 1/320s, 0.00EV, Spot, 100mm, Flash not fired, 920 x 613, 2011:08:15 12:36:12
청나래님. 왼쪽으로 삐죽 보이는 것이 혹 이 꽃의 잎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시 갈 수도 없는 곳이라, 정말 죄송합니다.
다시 갈 수도 없는 곳이라, 정말 죄송합니다.
댓글목록 4
이애는 잎모양도 그렇고 꽃잎의 가운데가 움푹들어간 모양이 함경도 삼수지역에서 발견된 삼수구릿대와 유사합니다만 잎이 삼수구릿대보다 좀 더 넓어서 삼수구릿대라고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던 아이입니다. 북방계식물이 자주 발견되는 영월 정선 평창 등 석회암지대에서 자주 보이더군요. 정확한 이름은 좀더 기다려야 할 것 같습니다~!^^
청나래님, 자상한 설명 고맙습니다. 그렇군요.
일단은 삼수구릿대로 종명을 올려놓겠습니다. 나중에 수정이 필요하면 그때 가서 고치기로 하고요.
일단은 삼수구릿대로 종명을 올려놓겠습니다. 나중에 수정이 필요하면 그때 가서 고치기로 하고요.
참 보기좋은 대화입니다. 많이 배웁니다.
만개한 꽃 모양도 특이하군요...
삼수구릿대...
만개한 꽃 모양도 특이하군요...
삼수구릿대...
5개 꽃잎의 크기가 제각각으로 생긴 참 묘한 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