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에서 담은 가는명아주 입니다.
종명:
작성일 11-03-02 23:14
조회 736
댓글 3
본문
Canon EOS 5D, F11.0, ISO-400, 1/800s, -0.67EV, Spot, 45mm, Flash not fired, 850 x 567, 2010:07:15 14:16:15
Canon EOS 5D, F11.0, ISO-400, 1/800s, -0.67EV, Spot, 70mm, Flash not fired, 850 x 567, 2010:07:15 14:17:28
삼척의 해변에서 제가 가는명아주라고 담은 것입니다.
덕분에 이 기회에 좀더 확실히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야생화가 제가 막연한 부분이 워낙 많아서...........
덕분에 이 기회에 좀더 확실히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야생화가 제가 막연한 부분이 워낙 많아서...........
댓글목록 3
어...이건 가는명아주가 아잉데요
가는명아주의 잎 끝은 까락처럼 뾰족한게 특징인데...갯능쟁이에 오히려 가까운 모습 같아요
가는명아주의 잎 끝은 까락처럼 뾰족한게 특징인데...갯능쟁이에 오히려 가까운 모습 같아요
참 어렵네요. 서영님의 말씀을 듣고보니 그런것 같기도 하고.........ㅎ~
<한국 식물 도감>
갯는장이.............삼각상 피침형. 끝이 길게 뾰족하고 밑부분이 창검과 비슷하며 가장자리에 크고 불규칙한 톱니. 뒷면은 흰색. 두껍고 잎자루가 있다.
가는명아주..........다소 두껍고 피침형., 난상 원형. 어릴때 뒷면에 흰 가루 같은 돌기가 밀생. 가장자리에 톱니가 없거나 거친 이모양의 톱니가 있기도함. 잎자루가 길다.
이 사진으로 보면 겟는장이.......삼각상 피침형이라고는 할수없고 뒷면이 흰색이 아니다.
가는명아주....잎자루가 길다고 할수없고 거친모양의 톱니라고는 할수없다.
이게 제 의문점입니다. 정말 어렵네요.
<한국 식물 도감>
갯는장이.............삼각상 피침형. 끝이 길게 뾰족하고 밑부분이 창검과 비슷하며 가장자리에 크고 불규칙한 톱니. 뒷면은 흰색. 두껍고 잎자루가 있다.
가는명아주..........다소 두껍고 피침형., 난상 원형. 어릴때 뒷면에 흰 가루 같은 돌기가 밀생. 가장자리에 톱니가 없거나 거친 이모양의 톱니가 있기도함. 잎자루가 길다.
이 사진으로 보면 겟는장이.......삼각상 피침형이라고는 할수없고 뒷면이 흰색이 아니다.
가는명아주....잎자루가 길다고 할수없고 거친모양의 톱니라고는 할수없다.
이게 제 의문점입니다. 정말 어렵네요.
저도 어려워요~ㅎㅎ
하지만 마주하고 이리 논쟁을 벌이다보면 언제든 답이 나오리라 봅니다
하지만 마주하고 이리 논쟁을 벌이다보면 언제든 답이 나오리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