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좀 알려주십시오.
종명: 정선바위솔(기형)
작성일 10-10-31 17:27
조회 1,069
댓글 2
본문
Canon EOS 5D, F14.0, ISO-400, 1/100s, -0.33EV, Unknown, 135mm, Flash not fired, 900 x 600, 2010:10:31 10:09:31
Canon EOS 5D, F18.0, ISO-400, 1/2.5s, -0.33EV, Unknown, 100mm, Flash not fired, 900 x 600, 2010:10:31 09:55:07
이것도 앞의 사찰에 있던것인데 야생입니다.
잎의 모양이 정선바위솔에 느낌이 오더군요.
헌데 꽃이 사진과 같이 상당히 크고 (지름 1cm 정도.), 푸른색을 하고 있으며, 꽃줄기에 가지가 난 모습이네요.
부근에는 정선바위솔을 한 다른개체들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이런 모습을한 것은 두개체 뿐이었습니다.
위의 사진도 두 개체에서 담은것입니다.
정선바위솔 인데 기형으로 자란것인지? 아니면 다른 이름을 가진 것인지 궁금하네요.
부탁합니다.
잎의 모양이 정선바위솔에 느낌이 오더군요.
헌데 꽃이 사진과 같이 상당히 크고 (지름 1cm 정도.), 푸른색을 하고 있으며, 꽃줄기에 가지가 난 모습이네요.
부근에는 정선바위솔을 한 다른개체들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이런 모습을한 것은 두개체 뿐이었습니다.
위의 사진도 두 개체에서 담은것입니다.
정선바위솔 인데 기형으로 자란것인지? 아니면 다른 이름을 가진 것인지 궁금하네요.
부탁합니다.
댓글목록 2
정선바위솔~ 자라는 동안에 주가지의 발육에 문제가 발생하면 곁가지가 생기기도 하고요 절기 중간에 기습적인 냉해가 왔다가 다시 기상이 회복이 되면 월동을 앞둔 즈음이라 부지런히 개체 번식을 위한 곁눈발생으로 곁가지 꽃을 만들어 냅니다~ 거의 모든 생물체의 기본적인 생태 적응 활동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저도 생육과정의 결함으로 인해 기형적인 모습으로 변했다고 짐작은 했지만 꽃이 상당히 크길래...........ㅎ~
가지는 어느 바위솔이나 많이 갈라지더군요.
가지는 어느 바위솔이나 많이 갈라지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