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사진입니다.
종명: 틸란드시아
작성일 10-09-18 11:27
조회 1,045
댓글 2
본문
요즘 들어 입안에 뱅뱅 돌면서
말이 되어 입밖으로 튀어 나오지 못하는 경우가 잦아집니다.
치매가 오고 있는 걸까요? ㅋㅋㅋ
우리 집 베란다에 근 10년 동안 키우고 있는 녀석인데
관심없이 그냥 둬도 잘 자라는 녀석....늘 이름을 불러주곤 했는데..
오늘 아침에 아예 캄캄입니다.
도무지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막 화가 나려고 합니다.
이름을 가르쳐주세요.
말이 되어 입밖으로 튀어 나오지 못하는 경우가 잦아집니다.
치매가 오고 있는 걸까요? ㅋㅋㅋ
우리 집 베란다에 근 10년 동안 키우고 있는 녀석인데
관심없이 그냥 둬도 잘 자라는 녀석....늘 이름을 불러주곤 했는데..
오늘 아침에 아예 캄캄입니다.
도무지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막 화가 나려고 합니다.
이름을 가르쳐주세요.
댓글목록 2
틸란드시아 입니다.
이제사 이름이 생각나서 지우려고 들어왔더니 그새 이종섭 샘이 이름을 올리셨네요. 고맙습니다.
사실 이 이름을 처음 가르쳐 준 분도 몇 년전 이종섭 샘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사실 이 이름을 처음 가르쳐 준 분도 몇 년전 이종섭 샘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