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불러야 할까요?
종명: 어저귀
작성일 10-08-31 22:29
조회 797
댓글 2
본문
잎모양은 어디서 많이 본 녀석인데
꽃은 참으로 특이하고 처음보는 녀석입니다.
한낮에는 활짝 마음을 열어 보이는데
저녁때가 되면 이렇게 서서히 마음을 닫아 버립니다.
그래서 내일은 한낮에 찾아보려구요.
그런데 잎을 만져보니 그 감촉은 뭐라고 표현할 수없을 만큼 부드러웠고,
촉감이 좋았습니다.
이 녀석 이름은 무엇인가요?
댓글목록 2
"어저귀"라 부릅니다.
어저귀였군요. 잎은 어디서 봤다고 생각했는데 아마도 당아욱을 보고 봤던것 같습니다.
산울림님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은 활짝핀 모습과 눈맞춤 하며 크게 그 이름을 불러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산울림님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은 활짝핀 모습과 눈맞춤 하며 크게 그 이름을 불러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