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궁이'가 아닌지...
종명: 궁궁이
작성일 10-08-29 01:46
조회 1,096
댓글 3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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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개체로 보이는 넉 장의 사진을 연속해서 올립니다.
백운계곡에서 만났구요.
제 생각에는 '궁궁이'로 보이는데,
산형과의 이 집안 식물들이 워낙 비슷비슷해서 헷갈리다 못해 머리에 쥐가 나기 일보직전...
제가 생각하는 1순위는 '궁궁이', 2순위는 '구릿대'...
고수님들의 확인 부드립니다.
백운계곡에서 만났구요.
제 생각에는 '궁궁이'로 보이는데,
산형과의 이 집안 식물들이 워낙 비슷비슷해서 헷갈리다 못해 머리에 쥐가 나기 일보직전...
제가 생각하는 1순위는 '궁궁이', 2순위는 '구릿대'...
고수님들의 확인 부드립니다.
댓글목록 3
궁궁이가 맞는것 같습니다. 검색해 보시면 구릿대와 궁궁이가 비슷해 보입니다. 그러나 자세히 보시면 잎의 모양이 틀립니다. 궁궁이는 산형과(傘形科 Apiaceae)에 속하는 다년생초로 줄기에 털이 없고 곧추 자라며 키가 80~150㎝ 정도이다. 뿌리에서 나오는 잎은 긴 잎자루를 가지며 줄기에서 나오는 잎은 서로 어긋나는데, 날개깃처럼 3~4번 갈라지는 겹잎으로 난형 또는 피침형의 잔잎은 다시 3번 정도 갈라진다. 꽃은 하얀색이며 8~9월에 겹산형으로 핍니다. 구릿대는 근생엽과 밑부분의 잎은 엽병이 길고 3개씩 2-3회 우상으로 갈라집니다. 끝부분은 톱니처럼 날카롭게 뻗어 나옵니다. 쌍떡잎 식물답게 서로 마주해서 잎이 나기도 합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일단 궁궁이가 맞다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궁궁이는 구릿대 보다는 천궁과 많이 헷갈리지요.
궁궁이와 구릿대만 비교하자면 다른것은 생략해도 좋고 잎 하나만 봤을때 구릿대는 잎가장자리에 비교적 고른 톱니모양의 결각이 있고 궁궁이는 잎끝과 잎주맥의 반정도로
깊고 잘게 갈라진 모습으로 구분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궁궁이는 구릿대 보다는 천궁과 많이 헷갈리지요.
궁궁이와 구릿대만 비교하자면 다른것은 생략해도 좋고 잎 하나만 봤을때 구릿대는 잎가장자리에 비교적 고른 톱니모양의 결각이 있고 궁궁이는 잎끝과 잎주맥의 반정도로
깊고 잘게 갈라진 모습으로 구분하시면 되겠습니다.
은산하님, 박다리님
두 분 친절하신 설명, 감사드립니다.
역시 '궁궁이'였군요.
두 분 친절하신 설명, 감사드립니다.
역시 '궁궁이'였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