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추리
작성일 11-08-26 07:43
조회 1,196
댓글 10
추천수: 0
본문
원추리의 색감과 뽀다구가..
교복을 단정하게 입고 갈래 머리를 예쁘게 땋아내린 여학생 같습니다...
지금은 교복도 다양화 되어 교복아닌 교복 같은것과 이쁜것들이 천지 삐까리 이지만..
제가 까까머리 학생 시절에는 교복에 땋은 머리에 흰칼라는 성(聖)스럽기 까지 하였지요..
옷이 날개란 말은 한참이나 지나 제가 못나뉘인테 풍덩 빠져서 허우적 거릴때(못나뉘가 이거 보면 안되는데...흐...)
갖은 모양을 내느라꺼 발광을 할때겠지요..ㅋㅋㅋㅋ
그래도 쭉빠진 큰키에 훌러덩한 마스크에 꽤나 폼좀 재나 스스로 착각 했지요....으히히....
며칠전 울집 큰콩과 그녀석의 친구들이 놀러와 저녁을 같이 먹었습니다....
이상하게도 이녀석은 나이가 들수록...지 애비 못난것만 우째 그리 선명하게 따라하는쥐..나참...
고딩 생물시간에 유전자 법칙 공부를 더 열쉼히 해놓을껄...하는 후회를 해봤습니다..
참 서늘한것이....피는 못속인다..였을까여....
찌게국물에 섞인 그 달콤하던 쇠줏잔이...와그리 떨떠럼하던지요....
으~~~~
즐건 주말 보내세요...
교복을 단정하게 입고 갈래 머리를 예쁘게 땋아내린 여학생 같습니다...
지금은 교복도 다양화 되어 교복아닌 교복 같은것과 이쁜것들이 천지 삐까리 이지만..
제가 까까머리 학생 시절에는 교복에 땋은 머리에 흰칼라는 성(聖)스럽기 까지 하였지요..
옷이 날개란 말은 한참이나 지나 제가 못나뉘인테 풍덩 빠져서 허우적 거릴때(못나뉘가 이거 보면 안되는데...흐...)
갖은 모양을 내느라꺼 발광을 할때겠지요..ㅋㅋㅋㅋ
그래도 쭉빠진 큰키에 훌러덩한 마스크에 꽤나 폼좀 재나 스스로 착각 했지요....으히히....
며칠전 울집 큰콩과 그녀석의 친구들이 놀러와 저녁을 같이 먹었습니다....
이상하게도 이녀석은 나이가 들수록...지 애비 못난것만 우째 그리 선명하게 따라하는쥐..나참...
고딩 생물시간에 유전자 법칙 공부를 더 열쉼히 해놓을껄...하는 후회를 해봤습니다..
참 서늘한것이....피는 못속인다..였을까여....
찌게국물에 섞인 그 달콤하던 쇠줏잔이...와그리 떨떠럼하던지요....
으~~~~
즐건 주말 보내세요...
댓글목록 10
ㅍㅍ 이것이 뭡니까?
설마 이아이 이름을 몰라서 저렇게 적어놘것이 아닐테고,,,
원추리 아직 싱싱하네요.
벌써 다 졌지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아직 싱싱 동안 인가 봐요.
설마 이아이 이름을 몰라서 저렇게 적어놘것이 아닐테고,,,
원추리 아직 싱싱하네요.
벌써 다 졌지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아직 싱싱 동안 인가 봐요.
ㅍㅍ,,,는 공사중이라는 거져...하필 공사중에 들어 오신겨....나참...
원추리의 향기가 전해져 오는듯한 아침입니다^^
또 커피 한잔 대령해야 할 것 같은데요^^
또 커피 한잔 대령해야 할 것 같은데요^^
유난히 샛노란 원추리...
나는 대충 노란 원추리만 만났는뎅...후후
나는 대충 노란 원추리만 만났는뎅...후후
우굴님이 요즘 뒤돌아보는 시간이 많은것 같습니다? 추억은 좋은것이지요. ㅎ~
주변이 화~안 합니다
정말 예쁘네요
우리 딸들도 처음엔 둘다 아빠 였는데
어느새 내모습이 딸들에게서 거울같이 보여질때 깜짝 놀라곤 합니다
우굴님의 글이 확 와닿네요~ㅎ
우리 딸들도 처음엔 둘다 아빠 였는데
어느새 내모습이 딸들에게서 거울같이 보여질때 깜짝 놀라곤 합니다
우굴님의 글이 확 와닿네요~ㅎ
조커수,,,딸이 둘씨이나...
미국가능건 별로 오렵지 않을듯 함다....ㅋㅋㅋ
아들 둘은 증말 재미음심다...흐흑...
미국가능건 별로 오렵지 않을듯 함다....ㅋㅋㅋ
아들 둘은 증말 재미음심다...흐흑...
아직까정 원추리가 늙지 않구 이쁘네여~~~~
유난히 진한 노랑색의 원추리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