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나리
작성일 11-08-08 15:52
조회 576
댓글 9
추천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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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 미터의 산
댓글목록 9
솔나리... 이쁘네요.
빗물을 머금어서 일까? 청초합니다.
전 올해도 이녀석을 만나지 못할 것 같습니다.
빗물을 머금어서 일까? 청초합니다.
전 올해도 이녀석을 만나지 못할 것 같습니다.
높은산에서 만난 솔나리아가씨
두근두근 하셨겠네요^^
나리중의 백미인 솔나리가 물까지 머금으니 환상 입니다
에잇 꾹~~~~
두근두근 하셨겠네요^^
나리중의 백미인 솔나리가 물까지 머금으니 환상 입니다
에잇 꾹~~~~
즐감합니다.
빗물로 세수하고 난 솔나리가 싱싱합니다...
기쁘셨겠습니다. 아주 싱싱한 솔나리를 모셔오셨습니다!
아직도 이렇게 싱싱한 모습이........ 눈길이 한참을 머물다 갑니다.
천이백 고지엔 끝물이던데 이백미터 더 위에 사는 아이는 아직도 싱싱한 모습을 자랑하는군요.
너무 고생하신 흔적이 역력합니다.
멋작입니다.
너무 고생하신 흔적이 역력합니다.
멋작입니다.
우와
고생하신덕에 높은산 꽃 보고 또봄니다.
고생하신덕에 높은산 꽃 보고 또봄니다.
아름다운 솔나리 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