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똥풀
작성일 11-06-29 12:21
조회 838
댓글 11
추천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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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30D, F5.6, ISO-100, 1/400s, 0.00EV, Spot, 105mm, Flash not fired, 620 x 930, 2011:06:27 17:07:10
Canon EOS 30D, F9.0, ISO-100, 1/250s, 0.00EV, Spot, 92mm, Flash not fired, 930 x 620, 2011:06:27 17:17:26
잎사귀를 살짝 꺽어서 보면 수액이 아가의 맑은 똥처럼 노란 수액이 묻어나는 애기똥풀
댓글목록 11
요즘 혼자서도
사부작 사부작 활동 잘 하시는 꼬레아님~!
홧~팅입니다.^^
사부작 사부작 활동 잘 하시는 꼬레아님~!
홧~팅입니다.^^
꼬레아님, 멋져부러요.
와 ~우 멋져 부네요~~~
구질거리는 장마라 그런지 노랑꽃이 화사하게 마음을 밝혀줍니다.
시험해보지 않아도 애기똥풀. 1년에 반은 이꽃을 보며 사나봅니다...^^
애기똥풀을 예쁘게 담으셨네요.
열심이신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꼬레아님 손을 거치니 예쁜 모습이 되네요.
님 말씀대로 오늘 애기똥풀에 상처를 내 보았습니다. 바보처럼~~~
님 말씀대로 오늘 애기똥풀에 상처를 내 보았습니다. 바보처럼~~~
벌써 씨도 맺었나요?
예쁘다고 생각은 하면서도 자세히 보질 못한 녀석이라...
밝은 빛을 보니 마음도 밝아집니다. ㅎㅎ
예쁘다고 생각은 하면서도 자세히 보질 못한 녀석이라...
밝은 빛을 보니 마음도 밝아집니다. ㅎㅎ
분위기 쥑이네요 ^^
참 독하다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