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물
작성일 11-05-19 17:39
조회 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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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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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200, F5.0, ISO-100, Auto WB, Auto Exposure, 1/750s, 0.00EV, Spot, 70mm, 1/1, Flash not fired, 602 x 900, 2011:05:15 12:15:26
정모표.
서걱 거리는 속새밭을 원없이 걸어 보았습니다.
서걱 거리는 속새밭을 원없이 걸어 보았습니다.
댓글목록 6
싱그럽네요
정모대 수고많이 하셨죠
즐감하고 갑니다
정모대 수고많이 하셨죠
즐감하고 갑니다
이 피나물은 속새와 키를 겨루고 싶었나봐요? 화사하고 키큰 피나물 즐감합니다.
피나물이 빛을 완전히 흡수 했네요
아프면서도 수고 많이 했는데
멋지게담았네요^^
아프면서도 수고 많이 했는데
멋지게담았네요^^
피나물이 서서히 자취를 감추는데 싱싱한 놈을 잡으셨네요.
잘 보았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아직도 피가 싱싱하군요.... ^^
겁나게~~ 이쁘게도 담으셨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