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야생화

왜미나리아재비

작성일 11-05-08 00:05 | 1,865 | 20 |추천수: 0

본문

NIKON D300, F13.0, ISO-200, Auto WB, Auto Exposure, 1/125s, 0.00EV, Spot, 60mm, 1/1, Flash not fired, 900 x 598, 2011:05:05 11:05:52

NIKON D300, F9.0, ISO-200, Auto WB, Auto Exposure, 1/160s, 0.00EV, Spot, 60mm, 1/1, Flash not fired, 900 x 598, 2011:05:05 11:10:18

이름이 뭘까 궁금했는데, ...

개구리갓 --> 왜미나리아재비로 수정

댓글목록 20

이것은 대관령을 비롯한 고산지대 양지성 습지에서 자라는 왜미나리아재비가 맞네요..
킹스밸리님 죄송합니다.
개구리갓입니다.
왜미나리아재비는 고산지역, 한라산 중턱 이후나 저멀리 백두산등에 자생합니다.
주위 친구들을 보니까 왜미나리아재비가 살 많한 조건이 아니군요.
답글
서식환경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해발고도 850m 정도의 습지대 입니다. 주변의 나무들이 키가 낮아서 1~2m 정도이고 가운데가 개활지 형태이므로 햇볓을 많이 받을 수 있는 조건을 갖추었습니다.
위의 첫번째 사진은 이런중에서 큰 나무곁에 자라는 한 친구를 담은 것이고요 (사진 찍기가 수월해서, ...), 두번째 사진은 습지가운데에서 담은 것인데 주변이 잘 보이지 않게 담아서 구분하기가 좀 그렇습니다.

개구리갓과 왜미나리아재비의 구분 방법을 좀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킹스벨리님 덕분에 많은 꽃을 보게 되어 감사합니다.
언젠가는 한 번 가 봐야겠다는 다짐도 해 봅니다.
왜미나리아제비, 개구리갓의 차이를 진지하게 갑론을박하시는 글을 읽어 보지만
실제로 보지 않은 초보는 기억할른지 모르겠습니다.
왜미나리아재비의 잎은 보면 개구리갓보다 피침형이라 더 깊게 갈라진 것 처럼 보이고 광택이 있습니다. 또 근엽이 모여납니다.
개화기는 개구리갓이 4~5월 왜미나리아재비는 5~6월입니다.
1. 개구리갓: 경생엽이 없고, 꽃받침 뒤를 보면 털이 있다. 개구리라는 이름처럼 습한지역에 자생한다.
2. 왜미나리아재비: 경생엽이 모여나고 꽃받침 뒤를 보면 털이 없다. 고산 개활지에서 자생한다
답글
차동주님의 설명을 감사드립니다.
한데 저희들은 아직 남한 곳곳의 고산지대 습한 곳에 자생하는 이 식물을 왜미나리아재비로 알고 있거든요.
아직 그 털에 대한 부분은 살펴보질 몾했습니다만 개구리갓은 경생엽이 없다고 하셨는데 이 식물은 분명히 가지가 분지되는 곳에 경생엽이라고
  생각되는것이 있거든요. 또 꽃자루밑에도 있고........  거의 모두가 약 3장의 잎이 한방향쪽으로 나 있더군요.
차동주님의 설명에 많은 궁금증이 생깁니다.
답글
제가 잘못 말씀드렸네요. 마디경의 경생엽이 아니고 뿌리근의 근생엽이 중요하다고 한건데 실수했네요..죄송합니다~^
개구리갓이 이명으로 좀미나리아재비라는 것으로 불리는 군요..
전문가적인 관점보다는 일반적인 관점에서 보면
개구리갓(좀미나리아재비)은 미나리아재비 중에서 가장 작은 종이라는 것을 추정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관령에서 본 미나리아재비는 크기로 봐서는 대략 중간크기인 왜미나리아재비라 추정이 됩니다....
지금까지의 교환한 정보로는 사진의 아이는 "개구리갓"인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종명을 "개구리갓"으로 수정하고, 오는 정모에서 재확인 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천하기

야생화 목록

Total 64,372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