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란초
작성일 11-05-08 08:41
조회 1,217
댓글 14
추천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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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F5.0, ISO-100, 1/500s, 0.00EV, 70mm, Flash not fired, 900 x 600, 2011:05:07 10:57:16
Canon EOS 5D, F5.6, ISO-100, 1/640s, 0.00EV, 50mm, Flash not fired, 900 x 600, 2011:05:07 10:37:59
Canon EOS 5D, F5.0, ISO-100, 1/500s, 0.00EV, 35mm, Flash not fired, 900 x 600, 2011:05:07 10:59:11
Canon EOS 5D, F5.6, ISO-100, 1/400s, 0.00EV, 70mm, Flash not fired, 900 x 600, 2011:05:07 10:29:31
오늘은 어버이 날 입니다...
오늘 하루만 효자노릇 하지 말고 평소에 효자 노릇 하자고 늘 마음을 다짐 하건만...
이런 저런 핑게로 또 살아져 버렸습니다..
이제 낼,모레 장가 들 녀석들만 수북히 있는 집안에서...
그들 앞에 떳떳하게 어른 노릇 못하는거 같아...
일을 핑게로 사무실로 출근 해버렸습니다...
햇빛이 더 따사로워지면..
부끄러워 모자를 더 눌러 써야 할듯 합니다..
으아.....어무이....아부쥐...
오늘 하루만 효자노릇 하지 말고 평소에 효자 노릇 하자고 늘 마음을 다짐 하건만...
이런 저런 핑게로 또 살아져 버렸습니다..
이제 낼,모레 장가 들 녀석들만 수북히 있는 집안에서...
그들 앞에 떳떳하게 어른 노릇 못하는거 같아...
일을 핑게로 사무실로 출근 해버렸습니다...
햇빛이 더 따사로워지면..
부끄러워 모자를 더 눌러 써야 할듯 합니다..
으아.....어무이....아부쥐...
댓글목록 14
처음 보는데
독특한 느낌 입니다
자세히 보고 싶은 욕심이 생기는데요
어버이날 참 그렇습니다
마음만 답답한것이 ....
독특한 느낌 입니다
자세히 보고 싶은 욕심이 생기는데요
어버이날 참 그렇습니다
마음만 답답한것이 ....
작년에 들꽃학습원에서 본 해란초가 드디어 얼굴을 내미는군요.
달려가서 만나고 대화하고 싶은 해란초의 꿈을 그려 주신 멋작 즐감합니다.
달려가서 만나고 대화하고 싶은 해란초의 꿈을 그려 주신 멋작 즐감합니다.
바다가 저 멀리 보이니까 해란초로 인정합니다.
얼마나 땅을 파면서 찍었을까요...
얼마나 땅을 파면서 찍었을까요...
으..손으로 한 1미터쯤 판것 가타욤...
처음 이꽃을 보았을 때의 느낌이 다시 살아납니다.
참 신기하게도 생겼던 녀석.
바다를 배경으로 한껏 분위기를 살리셨네요.
참 신기하게도 생겼던 녀석.
바다를 배경으로 한껏 분위기를 살리셨네요.
외로워 보이는 해란초가 바다를 향해 손짓을 하고 있군요.
희미하게 보이는 바다가 해란초 의 이름 에 맞는 분위기를 보여주네요...
아니 벌써 해란초까지, ...
덕분에 즐감합니다.
덕분에 즐감합니다.
바다가 희미혀유~~~~
어느덧 혜란초도 모습을 보이기 시작하나봅니다....
이름도 예쁘고 꽃도 예쁘고...
즐감합니다.
즐감합니다.
해란초를 못 본 촌놈은 그저 궁금하기만... ^^
해란초를 바다가 보이고 거기다 해란초가 거의 중앙에 위치하도록..........
우구리님의 모습이 상상이 됩니다. ㅎㅎㅎ~
작년에 해란초 사진에 바다를 넣어보려고 이모저모 뜯어보다 포기하고만 박다리 이니까요.
우구리님의 모습이 상상이 됩니다. ㅎㅎㅎ~
작년에 해란초 사진에 바다를 넣어보려고 이모저모 뜯어보다 포기하고만 박다리 이니까요.
바다가 희미하다고
하면 안되겠지요?^^
하면 안되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