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낭화
작성일 11-04-24 21:37
조회 639
댓글 13
추천수: 3
본문
NX100 , F22.0, ISO-200, Auto WB, Auto Exposure, 1/80s, -1.00EV, Multi-segment, 50mm, 100/100, Flash not fired, 900 x 602, 2011:04:23 13:09:27
머리 땋은 소녀들 같죠^^;;
댓글목록 13
말괄량이 삐삐는요? ㅋㅋ
삐삐가 이렇게 예뻤던가요?ㅎㅎ
ㅎㅎ 계곡물과 함께 아름답게 찍으셨군요..
멋져요~
멋져요~
예쁘게 담았습니다? 흰구름님 만큼이나......ㅎ~
맞아염...예쁘게 머리 땋은 아이들 같아염...
우리 고딩때...여고생들은 머리를 예쁘게 땋아쪄....
한고름은 1학년 두고름은 2학년..3고름 이상은 3학년이었져...
울 악당들은 이 머리 묶음을 가지고 짜장면 내기를 많이 해쪄...
구체적인 사항은 여그서 생략 합니더..으히히히..
우리 고딩때...여고생들은 머리를 예쁘게 땋아쪄....
한고름은 1학년 두고름은 2학년..3고름 이상은 3학년이었져...
울 악당들은 이 머리 묶음을 가지고 짜장면 내기를 많이 해쪄...
구체적인 사항은 여그서 생략 합니더..으히히히..
보고 싶어 집니다. ^^
아궁~ 이런 버전 만나고파요^^
머리 땋은 흰구름님 같아 보입니다..
넘 예쁘네요.
넘 예쁘네요.
햐~
예쁘기 그지 없습니다.^^
예쁘기 그지 없습니다.^^
이뽀여..
좋은 시간들
휜님들과 함께한 시간
그 길따라 살며시 눈 감아 봅니다.
좋은 시간들
휜님들과 함께한 시간
그 길따라 살며시 눈 감아 봅니다.
아직 자연에서 금낭화를 못만난 슬픈 사람이 여기 있습니다.
맑은 냇가에 있는 금낭화를 본다면 까무러칠겁니다. ㅎㅎ
맑은 냇가에 있는 금낭화를 본다면 까무러칠겁니다. ㅎㅎ
옛날생각이.......**^**
너무 예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