깽깽이풀
작성일 11-04-21 11:23
조회 448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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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200, F4.2, ISO-100, 1/250s, -0.33EV, Spot, 55mm, Flash not fired, 535 x 799, 2011:04:19 15:17:22
NIKON D200, F4.2, ISO-100, 1/250s, -0.33EV, Spot, 55mm, Flash not fired, 535 x 799, 2011:04:19 15:18:18
NIKON D200, F4.0, ISO-100, 1/250s, -0.33EV, Spot, 45mm, Flash not fired, 900 x 602, 2011:04:19 15:16:29
이제...
이 한 녀석만 남이 있습니다.
자연의 조화인지,
인력의 간섭인지는 모르겠지만
내년까지 버티고 있을지...
댓글목록 11
간신히 명맥을 이어가는 저 녀석이 내년에도 저 자리를 지켜낼것입니다.
이쁨놈의 비애...ㅎㅎㅎ...
스님~~
오랫만입니다.
깽깽이가 스님을 위해서 남아있네요. 질긴생명을 이어가면서~~~
즐감~~
오랫만입니다.
깽깽이가 스님을 위해서 남아있네요. 질긴생명을 이어가면서~~~
즐감~~
스님???
그말 들을때마다 웃음이 ㅎㅎ
거의 마지막이다 생각하니
오래 눈길이 가네요
그말 들을때마다 웃음이 ㅎㅎ
거의 마지막이다 생각하니
오래 눈길이 가네요
그동네도 걱정이네요. 울동네도 손타지말고 오래가야 할텐데.......
예쁘게 생겼네요~~~
아름다움이 원죄..
반갑습니다...
제가 담은 개체와 같은 개체로 보이네요
저는 토요일 목욕하며 담았는데..^^
저는 토요일 목욕하며 담았는데..^^
사람 손이 젤루 무섭습니다.;;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금방 피는 지는 까닭에 개화기를 맞추기가 참 힘들죠......
금방 피는 지는 까닭에 개화기를 맞추기가 참 힘들죠......


